주제를 명확하게 주제가 다르다면 블로그를 개설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블로그의 주제를 선정하는건 가장 처음 해야 할 일이면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블로그는 내 전문성으로 다른 사람에게 정보를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내가 제일 잘하는 전공으로 하는걸 추천합니다. 


블로그 주제는 전공으로



 2. 블로그에 다룰 내용을 정할때 가끔 나와 동떨어진 분야로 정하는 경우를 보곤 합니다. 예를 들면 "영어 강사인데 이참에 IT를 공부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다" 이런식으로 내가 잘 알지 못하느 주제를 다루고 자기만족으로 끝낸다면 상관 없겠지만 사용자를 불러 모으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방문자는 정확하게 느낍니다. 이 사람이 IT 전문지식을 갖추고 설명을 하고 있는지 짜집기 해서 내용들을 채우고 있는지 그런 블로그는 체류 시간이 짧아지게 되고 짧아진 시간만큼 블로그 지수는 낮아지면서 살아남기 어렵게 됩니다.



주제와 다른 내용을 쓰고 싶다면


 3. 어느정도 블로그가 해당 주제로 성장을 했다면 일정 카테고리는 개인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도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면 저는 자전거, 카메라등의 내용을 조금씩 다루면서 저도 글을 작성하는데 쉬어 갈수 있는 틈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제와 전혀 다른 글을 많이 작성하고 싶다면 새롭게 블로그를 개설하는걸 추천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갯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수의 블로그를 운영해 각개의 전문성을 유지할 수 있다면 많이 운영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블로그를 각개로 운영하면 좋은 점은 블로그에서 블로그로 유입이 됩니다. 하나의 블로그에서 여러 카테고리를 이동하는 것보다 블로그를 이동 하는게 잔류시간이 더 길어지고 더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


블로그는 내 전문성을 강화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꼭 잘아는 분야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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