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맥북에 고급스런 메탈은 기스가 나면 티가 나기 쉬운 재질입니다. 표면이 매끄러워서 떨어트리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끔 스티커를 붙이고 싶지만 본체를 더럽히기 싫어서
찾아낸 아이템이 바로 이것 입니다. 

맥컬리 맥북 프로 터치바 케이스입니다.

투명 보호 케이스를 장착 하여 사용하고 있는 제 맥북에 상태 입니다.
상단에 투명 케이스를 장착된 맥북인데요. 잘 어울리는 투명 느낌이 납니다. 실제로 보면 더 이쁘네요


그리고 뒷편인데 마감이 잘되어 있고 미끄럼 방지 패드까지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환기가 가능하게
구멍이 나 있어서 본체가 뜨거워지거나 플라스틱이 녹는 불편함은 없습니다. 



케이스는 매우 가볍고 투명하기 때문에 기존에 디자인을 그대로 승계 합니다. 
날카로운 부분이 없어서 손을 다치게 하지 않습니다. 지문은 좀 잘 묻지만 자주 닦아줘야 겠네여.


맥북을 사용하고 있으신데  저처럼 물건을 깨끗하고 오래 쓰고 싶다면 투명케이스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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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book 2018 i7-2.6GHz 6-core RP560X 16GB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맥북 프로는 스타벅스에서 노트북을 꺼내놓고 작업을 할때 
이만한 아이템이 없습니다.
저는 프로그래머입니다. 
필요에 의해 구매를 했는데요. 동영상 및 다양한 디자인 작업으로 인해
맥북프로에 15인치를 사용했습니다.

제 쿠팡에서 구매한 맥북프로가 이제
한달이 넘었고 한달동안 사용한 후기를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1.디자인



제가 맥북을 사는 이유도 디자인이 절반입니다. 
스페이스 그레이는 맥북에서 느꼈던 더 다양한 간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회색인데 질리지 않고 매우 이쁩니다. 전작들과 달리
사과 마크에 불이 안들어오는 부분은 오히려 좀 더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선사하는거 같습니다.
어두운 색상이 때타지 않고 좀 더 오랫동안 갈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비싸죠.


내부는 마우스 입력 터치패드가 매우 넓습니다.
맥북은 마우스 액션으로 컴퓨터를 사용하기에 최적에 OS입니다.
그렇게 때메 넓은 마우스 영역은 디자인적으로도
기능 적으로도 만족 스러운 부분입니다.




2.무게



15인치 맥북프로는 굉장히 무겁습니다. 
그램을 업고 다니다 맥북을 들고 다닐려니 어깨 통증이 찾아오고는 했는데요.
게다가 어댑터 무게도 좀 나가는 편이라 휴대성을 원하는 분은 에어가 답일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한손으로 들었을때 무겁기에 떨어트릴 확률이 높으므로
여성 분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한방에 300만원 날리기 싫다면.





3.성능



에어보단 분명히 만족스럽지만
드라마틱한 성능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포토샵 작업을 할때 100메가 넘는 PSD 파일이 가끔씩 끊기는거 보면 
아무래 외장 그래픽카드가 달려 있는 프로라지만 조금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노트북에서 맥 OS로 그래픽 작업을 하실려면
내장그래픽 카드가 아닌
Radeon pro가 달린 15인치 프로를 사는게 현명 합니다
큰 영상 작업할때 후회 합니다. 






4. 주변기기



맥북을 사면 달랑 노트북 본체와 파워 어댑터만 오고
마우스나 파우치 USB-C 타입 젠더가 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3개는 거의 필수 입니다.

마우스도 애플 매직 마우스가 필요하고
파우치 없이 다니다 부서지면 눈물 나겠고
USB-C 젠더가 없으면 모니터 연결 및 USB 연결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결국은 300만원이 아니라는 소리죠.
정품이 아닌 제품을 사면 조금 저렴하겠지만 
정품 아닌거 쓰다 고장이라도 나면 눈물 나겠죠.




5. 가격



맥 제품은 할인을 구하기 어렵습니다.
그나마 쿠팡이 오픈마켓 공식 셀러로 기본 할인으로
구매가 가능하지만 메인으로 쓰는 그램 17인치도 100만원대 이지만
300만원은 사실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맥이 필요한분은 눈물을 머금고 사야겠죠.
독점 OS에 유일한 맥 제품이니깐요.

감성으로만 맥을 사용하실려면 비추 입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노트북을 한대 사고
유럽 여행을 한번 다녀오세요 




총평


파이날컷, 로직X 등 그리고 IOS 개발들을 위해 
구매한 맥북은 비싼 가격이지만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하는 윈도우 노트북으로 
이글을 쓰고 있지만

맥만이 가능한 작업들이 많기에
구매할수 밖에 없는 아이템입니다.

그리고 맥북은 마치 자동차나 시계 같이 위치를 말해주는 물건입니다. 
이걸 들고 세미나를 하거나
강의에 나가면 확실히 돋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자신에게 분명 필요하다면 아낌없이 투자하세요.
하지만 감성용이라면 참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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