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을 만들자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스킨을 비유하면 옷이라고 할 수도 있고 인테리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스킨이 없어도 충분히 블로그를 운영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제대로 된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는 스킨을 만들어서 나만의 개성을 나타내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자들은 잘 꾸며진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기 원합니다. 그리고 재방문 시에 스킨을 보고 해당 블로거를 기억하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파워 블로거의 첫걸음입니다.


기본스킨을 사용하는건 피하세요


 2.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 처음 사용한 "스퀘어"라는 스킨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졌고 오류도 많으며 기본적인 틀만 잡혀있는 단순한 형태의 스킨을 사용했습니다. 기본 스킨을 그대로 사용하면 편리한 장점도 있지만 명확한 단점도 있습니다. 블로거의 인지도 문제입니다. 기본 스킨을 그대로 쓰는 블로거는 매우 많습니다. 인지도를 높여야 하는 블로그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건 굉장히 아쉬운 일입니다.




내 블로그에 맞는 로고, 캐릭터를 제작해보세요.


 3. 먼저 내 블로거를 나타낼 수 있는 로고를 제작합니다. 단순하면서 심플하게 하는 걸 추천합니다. 제 블로그의 로고는 계단 모양입니다. 차근차근 한 단계 한 단계 배워 나가라는 의미로 만들었는데요. (저는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좀 더 수정해야겠네요.)



 4. 두 번째는 스킨을 꾸미기 위해서 그린 제 모습입니다. 직접 그려서 만든 이미지로 제 블로그에 들어오면 첫 번째로 보이는 캐릭터입니다.



 5. 참고로 저는 개인 BI와 블로그 BI를 따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 캐릭터 BI는 고코더입니다.




나를 표현할 수 있도록 스킨을 꾸며보세요.


 6. 저는 스킨을 직접 수정하여 나만의 스킨을 완성하였습니다. 상단에는 코딩하는 제 모습을 놓고 타이핑 애니메이션으로 특별함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왼쪽 상단에는 저를 나타낼 수 있는 BI 로고를 사용함으로 하나의 브랜드화를 시도하였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재방문 시에 제 블로그를 익숙하게 느껴하십니다.




캐릭터를 만들기 어렵다면 사진으로


 7. 스타일 시트나 자바스크립트 등 다양한 스킬이 필요한 작업이지만 상단의 이미지 정도 하나 바꾸는 건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캐릭터화가 어렵다면 자신에 잘 나온 사진을 사용하여 스킨 상단의 이미지라도 변경해서 사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보통 네이버 블로그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8. 여행을 주제로 하는 네이버 블로그의 상단 이미지입니다. 시원한 배경화면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잘 찍어놓은 사진이 있다면 이렇게 사진만으로도 나의 개성을 살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찍어놓은 멋진 사진으로 조금만 더 특별하게 스킨을 만들어 보세요.



마무리


내 개성에 맞는 스킨을 제작한다는거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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