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메인에 있는 명언은?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브런치 메인에 노출되어 있는 C.S 루이스의 명언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해석하자면 "글쓰기로 무엇이든지 만들 수 있다" 라는 뜻입니다.


 2. 브런치는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이라는 표어를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C.S 루이스의 명언과 어느정도 일맥 상통한 문장입니다. 개인적으로 글 쓰기는 상상력만 더하면 그 어떤 세상도 물건도 사람도 스토리도 만들 수 있는 훌륭한 창작의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C.S 루이스의 명언이 브런치와 더 잘어울리는거 같습니다. 


 3. C.S 루이스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케임브릿지대학에서 철학과 르네상스를 가르킨 교수이기도 합니다. 
또한 성공회 성도로써 기독교 책도 많이 쓴 신학자입니다




 4. 대표작으로는 영화로 많이 즐겨보던 나니야 연대기 시리즈를 만든 작가 입니다. 총 7편으로 이루어진 판타지 소설로 1억 2000만부가 팔릴 정도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5. 그 밖에도 많은 명언을 남겼는데 그중에 제가 좋아하는 C.S 루이스의 말을 다룬다면 해석하자면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할 때까지 자신이 얼마나 나쁜지 알 수 없습니다." 정도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순전한기독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와 같은 기독교 명서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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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에서 틀린 글자 고치는 방법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브런치는 일명 작가 서비스입니다. 작가로 등록된 회원들에게 출판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덕분에 많은 아마추어 글쓴이들의 활동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서비 목표와 걸맞게 정성 있는 브런치에는 글 들이 많이 존재합니다. 이 글들이 책으로 나올 수도 있으니 정성을 다하게 됩니다. 

 1. 브런치는 작가들의 양질의 글쓰기를 지원하기 위해 그래서 맞춤법 검사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글쓰기 모드에서 왼쪽 위에를 확인해보면 "맞춤법 검사"라는 기능이 나타납니다. 해당 부분을 클릭합니다. 



 2. 이렇게 오타가 난 부분에서는 빨간 줄로 표시됩니다.


 3. 맞춤법이 틀린 부분 밑에는 수정된 글이 나타나고 이를 수정된 대로 변경이 필요하다면 "수정"을 클릭합니다. 혹은 오타가 아니라면 "넘기기"를 클릭합니다. 


 4. 맞춤법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알림 창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맞춤법 기능이 종료되고 다시 글쓰기 모드로 돌아갑니다.



마무리


브런치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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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를 명확하게 주제가 다르다면 블로그를 개설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블로그의 주제를 선정하는건 가장 처음 해야 할 일이면서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블로그는 내 전문성으로 다른 사람에게 정보를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내가 제일 잘하는 전공으로 하는걸 추천합니다. 


블로그 주제는 전공으로



 2. 블로그에 다룰 내용을 정할때 가끔 나와 동떨어진 분야로 정하는 경우를 보곤 합니다. 예를 들면 "영어 강사인데 이참에 IT를 공부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다" 이런식으로 내가 잘 알지 못하느 주제를 다루고 자기만족으로 끝낸다면 상관 없겠지만 사용자를 불러 모으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방문자는 정확하게 느낍니다. 이 사람이 IT 전문지식을 갖추고 설명을 하고 있는지 짜집기 해서 내용들을 채우고 있는지 그런 블로그는 체류 시간이 짧아지게 되고 짧아진 시간만큼 블로그 지수는 낮아지면서 살아남기 어렵게 됩니다.



주제와 다른 내용을 쓰고 싶다면


 3. 어느정도 블로그가 해당 주제로 성장을 했다면 일정 카테고리는 개인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도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면 저는 자전거, 카메라등의 내용을 조금씩 다루면서 저도 글을 작성하는데 쉬어 갈수 있는 틈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제와 전혀 다른 글을 많이 작성하고 싶다면 새롭게 블로그를 개설하는걸 추천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갯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수의 블로그를 운영해 각개의 전문성을 유지할 수 있다면 많이 운영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블로그를 각개로 운영하면 좋은 점은 블로그에서 블로그로 유입이 됩니다. 하나의 블로그에서 여러 카테고리를 이동하는 것보다 블로그를 이동 하는게 잔류시간이 더 길어지고 더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


블로그는 내 전문성을 강화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꼭 잘아는 분야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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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을 만들자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스킨을 비유하면 옷이라고 할 수도 있고 인테리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스킨이 없어도 충분히 블로그를 운영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제대로 된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는 스킨을 만들어서 나만의 개성을 나타내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자들은 잘 꾸며진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기 원합니다. 그리고 재방문 시에 스킨을 보고 해당 블로거를 기억하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파워 블로거의 첫걸음입니다.


기본스킨을 사용하는건 피하세요


 2.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 처음 사용한 "스퀘어"라는 스킨입니다.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졌고 오류도 많으며 기본적인 틀만 잡혀있는 단순한 형태의 스킨을 사용했습니다. 기본 스킨을 그대로 사용하면 편리한 장점도 있지만 명확한 단점도 있습니다. 블로거의 인지도 문제입니다. 기본 스킨을 그대로 쓰는 블로거는 매우 많습니다. 인지도를 높여야 하는 블로그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건 굉장히 아쉬운 일입니다.




내 블로그에 맞는 로고, 캐릭터를 제작해보세요.


 3. 먼저 내 블로거를 나타낼 수 있는 로고를 제작합니다. 단순하면서 심플하게 하는 걸 추천합니다. 제 블로그의 로고는 계단 모양입니다. 차근차근 한 단계 한 단계 배워 나가라는 의미로 만들었는데요. (저는 디자이너가 아니라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좀 더 수정해야겠네요.)



 4. 두 번째는 스킨을 꾸미기 위해서 그린 제 모습입니다. 직접 그려서 만든 이미지로 제 블로그에 들어오면 첫 번째로 보이는 캐릭터입니다.



 5. 참고로 저는 개인 BI와 블로그 BI를 따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제외한 모든 곳에서 캐릭터 BI는 고코더입니다.




나를 표현할 수 있도록 스킨을 꾸며보세요.


 6. 저는 스킨을 직접 수정하여 나만의 스킨을 완성하였습니다. 상단에는 코딩하는 제 모습을 놓고 타이핑 애니메이션으로 특별함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왼쪽 상단에는 저를 나타낼 수 있는 BI 로고를 사용함으로 하나의 브랜드화를 시도하였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재방문 시에 제 블로그를 익숙하게 느껴하십니다.




캐릭터를 만들기 어렵다면 사진으로


 7. 스타일 시트나 자바스크립트 등 다양한 스킬이 필요한 작업이지만 상단의 이미지 정도 하나 바꾸는 건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캐릭터화가 어렵다면 자신에 잘 나온 사진을 사용하여 스킨 상단의 이미지라도 변경해서 사용하는 걸 추천합니다. 보통 네이버 블로그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8. 여행을 주제로 하는 네이버 블로그의 상단 이미지입니다. 시원한 배경화면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잘 찍어놓은 사진이 있다면 이렇게 사진만으로도 나의 개성을 살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찍어놓은 멋진 사진으로 조금만 더 특별하게 스킨을 만들어 보세요.



마무리


내 개성에 맞는 스킨을 제작한다는거 어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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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사진,이미지는 꼭 첨부하세요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사람은 시각적인 존재입니다. 오감중에서도 가장 발달한 부분도 바로 시각입니다. 좋은 내용을 써도 눈이 가는 이미지 하나 없으면 사용자를 오랫동안 머물게 하기 어렵습니다. 좋은 글을 쓰는것 만큼 좋은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도 글쓰기의 기본 능력입니다. 


이미지가 없는 글


 1. 글만 가득한 글쓰기는 소설, 에세이, 교육 같은 종류의 글을 제외하고는 사람들의 눈이 오랫동안 머물지 않습니다. 어쩌면 성의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글만 가득한 글보다는 미디어 시대에 맞게 눈이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첨가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미지가 있는 글 


 2. 적절한 이미지가 있는 글은 완성도가 높아 보입니다. 그리고 내용이 글자 수가 부족하더라도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 이미지는 글의 내용을 보조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사용할 사진이 없다면 무료 이미지를 사용하자


 3. 온라인상에 존재하는 이미지와 사진은 저작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업적 목적만 아니면 사용하면 안된다고 말하지만 블로그 자체가 개인의 수익과 연결 되기 때문에 상업적이 아니라고는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저작권이 없는 이미지 사용을 추천합니다. 물런 개인이 직접 찍거나 만든 이미지가 있다면 그게 더 좋습니다. 

 4. 무료이미지로 가장 유명한 사이트는 바로 픽사베이 입니다. 이곳에서 양질의 이미지를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사진,그림 실력이 된다면 직접 참조할 이미지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5. 시간이 좀 걸리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삽화를 그리거나 직접 찍은 사진을 이용 하는 방식입니다. 무료 이미지나 캡쳐된 사진은 결국 비슷한 컨텐츠내에서 계속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조금 특별하고 나만의 글이 되고 싶다면 창작을 더해주는 방법입니다. 이번에 시작한 어린이 코딩에서는 직접 자바 로고를 그리고 각 예화에 어울리는 그림들을 드로잉 했습니다. 자바가 어떤 글인가를 말하는 글은 많지만 직접 그린 삽화를 사용해 설명하는 컨텐츠는 없으니 경쟁력이 있어 보입니다. 



마무리


좀 더 사용자들에게 재밌고 즐길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도록 연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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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쓰기 제목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블로그 모든 글에는 제목이 있습니다. 지금 제가 쓰는 이 글에도 제목이 적혀 있습니다. 제목은 검색이 노출 될때 제일 처음 사용자에 눈에 보이게 됩니다. 이는 모든 검색 서비스가 동일하게 사용하는 노출 방식입니다. 사용자들은 직감적으로 내가 가장 찾고 싶었던 제목을 클릭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목이 만약 이해하기 어렵다면 당연히 검색 서비스에서는 도태될 수 밖에 없습니다.





명확한 제목을 사용하기


 2. 제목은 명확하고 주제를 정확하게 지정해줘야 합니다. 예를 들면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이라고 하는 글로 컨텐츠를 만든다면 아주 잘쓰게 된다면 구글 서비스에 최상단에 노출되겠지만 그 가장 좋은 자리는 몇명의 블로그 몫입니다. 구체적으로 정보를 찾는 사람을 타겟팅 하여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템플릿" 이라고 검색할때 내 정보가 나타날 수록 하는게 좋습니다. 



부제목을 활용하기


 3. 어떤 블로그 시스템에서도 부제목을 입력하는 칸은 없습니다. 그런데 부제목을 활용하라는건 무슨 말일까요? 컨텐츠 안에 최상단에 제목을 뒷받침해주는 글을 입력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제목은 너무 길어져 버리면 신뢰도가 떨어지지만 짧고 간결하고 핵심만 담은 제목은 많은 키워드를 잡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글안에 맨 위에 부제목을 입력합니다. 

 4. 지금 제가 쓴 이 글에 부제목을 보면 제목에서 쓰지 못한 더 넓은 의미의 키워드를 담아냈습니다. 이렇게 되면 구체적인 키워드로 검색하는 사용자와 넓은 키워드로 검색하는 사용자 모두를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동일한 컨텐츠가 많다면 특별한 키워드 전략으로


 5. 제가 쓴 아래에 글은 압축한 파일을 블로그에 첨부하는 방법을 기록한 글입니다. 티스토리에 압축파일을 업로드 하는 방법은 너무 많은 블로거들이 다룬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는 "분할 압축" 이라는 키워드를 만들었습니다. 왜냐하면 티스토리는 10메가 이상의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6. 이 덕분에 "분할 압축" 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한 사용자는 제 블로그가 가장 최상단에 노출됩니다. 남들이 잘 사용하지 않지만 분명 검색 키워드로 사용할만한 주제를 찾아 기록하면 일명 틈새시장으 노릴 수 있습니다. 



마무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제목에 "ㅋㅋㅋ", "!!!!!!", "♥" 이런거는 쓰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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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주소는 blog.naver.com/ 만 사용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2000만 명이 넘는 네이버 블로거들이 존재합니다. 그중에서 개인, 자영업자, 작은 회사인 경우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홈페이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홈페이지를 돈 들여 만들기보다는 네이버 블로그에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여 사용하면 무료이니깐요. 네이버 블로그 주소 옵션을 가보면 아래처럼 도메인 연결 라디오 체크박스가 비활성화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주소가 단조롭게 통일되겠네




 2. 그리고 기존 도메인을 연결한 사용자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도메인 구입한 분들은 억울하겠네요.


 3. 만약 도메인을 이용해서 네이버 블로그성 시스템을 이용하고 싶다면 "모두"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CMS형 블로그이기 때문에 도메인이 연결 가능합니다.





마무리


이유는 알겠지만 갑자기 없애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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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남기는 글은 길게 써야 하나요? 짧게 써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항상 고민되는 주제입니다. 글을 길게 써서 최대한 많은 내용을 담아야 할지? 아니면 길게 쓴 글을 여러 개로 나누어 짧고 한눈에 보이게 써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정답을 우선 말하자면 스타일의 차이입니다. 사실 둘 다 나름의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어떤 스타일로 글을 썼을 때 좀 더 재밌고 지속될 수 있는지도 알아봐야겠죠.



짧게 나눠 쓰는 글


 2. 아주 짧게 쓰는 글은 제목이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핵심 포인트가 있다면 글은 길게 쓰지 않아도 좋습니다. 구체적으로 "윈도 식별되지 않는 네트워크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검색을 하는 사람을 타깃으로 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검색어를 사용할수록 특정 부분의 지식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기에 긴 글에서 핵심 포인트를 찾기보다는 짧게 쓴 그 포인트만 담은 정보를 검색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특정 브랜드의 옷을 사고 싶은 사람은 해당 브랜다 지점을 방문하는 거처럼 짧게 쓰는 글은 구색이 다양하지 않고 하나의 주제를 간결하게 다루는 게 좋습니다.



길게 쓰는 글 


 3. 아주 길고 자세하게 다룬 내용은 구글 검색엔진에서 양질의 콘텐츠로 분류하여 보편적인 검색어를 사용할 시에 최상단으로 노출됩니다. "smi 다운로드"로 검색하면 잘 정리된 제 글이 최상단에 나타납니다. 이렇게 되면 큰 백화점에 어떤 옷을 살지 모르지만 우선 구경하러 온 사람들처럼 많은 사람이 방문하게 됩니다. 하지만 문제는 또 다른 양질의 콘텐츠가 끼어든다면 방문자수가 급격하게 낮아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들쑥 날쑥한 방문자는 블로그에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정답은?


 4. 정답은 없습니다. 짧은 글로 10개를 써서 꾸준하게 방문자를 모으거나 1개를 제대로 써서 방문자를 모으는 방법이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성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건 모든 글 하나하나가 아주 정성스럽고 긴 글이면서도 타기팅까지 된다면 이상적이지만 그건 쉽지 않을 거 같습니다. 우선 글쓰기를 시도하면서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마무리


참고로 저는 컨텐츠에 따라 분류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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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마다 표지를 만들기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책을 고를 때 좋은 표지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킵니다. 좋은 책을 고르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들도 항상 표지가 이쁜 책을 사라고 권장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도 표지가 이쁘고 정성스러우면 내용도 좋을 확률이 높습니다. 표지하나 제대로 못꾸미는 책이 내용까지 알차게 만들거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물런 예외도 있는 법 입니다.)

 2. 블로그를 좀 더 넓게 바라보면 책을 쓰는거와 같습니다. 그리고 글 하나는 책을 위한 하나의 챕터이거나 한 단락입니다. 책을 고를때도 표지가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데 온라인에 노출되는 글들도 대표 이미지가 있다면 어떨까요?



각 컨텐츠마다 표지를 만들기




 3. 제가 만든 표지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그림판으로 아주 쉽게 제작이 가능합니다. 선행 조건으로는 블로그 BI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저는 모두다 알다시피 동근란 원 파란배경에 흰색 계단이 로고 입니다. 이걸 통해 매번 컨텐츠를 생산할때마다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게 주제와 어울리는 일종의 표지를 만듭니다.



표지가 있으면 좋은 이유 


 4. 정돈되고 성의 있는 느낌이 난다. 

짧은 글일수록 표지가 있으면 정돈되고 성의 있는 느낌이 납니다. 반대로 이미자 하나 없으 텍스트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내용과 상관없이 아주 가벼운 느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5. 사용자에게 주는 브랜드 이미지

블로그에서도 브랜드 이미지가 있다는건 아주 좋은 의미입니다. 남들과 차별화된 고유한 느낌은 이 블로거의 개성이 투영됩니다. 아주 잘 남겨진 글과 연속된 로고의 사용은 자연스럽게 클릭을 유도하고 자주 찾아올 수 있는 근거가 됩니다. 



마무리


매번 글 하나에 이미지 하나를 만든다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30초만에 뚝딱 가능합니다. 시도해보면 그리 어려운일이 아니니깐 이제 블로그의 색을 입혀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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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생각보다 오래 되지 않은 역사 


 1. 한국에서 사용 가능한 대표 블로그를 묻는다면 당연히 "네이버 블로그"가 자연스럽게 연상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이 서비스는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2003년 6월 4일 페이퍼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고 이 후에 같은 해인 2003년 10월 13일에 우리에게 익숙한 그 이름인 "네이버 블로그" 라는 서비스로 다시 런칭되었습니다. 


 2. 남녀노소 누구나 상관없이 네이버 아이디는 하나쯤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컴퓨터의 브라우저의 첫 화면은 네이버를 기본으로 사용합니다. 메일, 카페, 뉴스등 포털이 제공하는 상당 수의 서비스가 1등을 차지하고 있고 오늘 우리가 알아보는 블로그 서비스 또한 1등을 달리고 있습니다. 약 2016년 기준으로 2300만여개의 블로그가 개설되었고 한국인이 사용하는 3분의 2가 넘는 인구가 네이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회사,사업, 공공기관까지 이제 필수 아이템




 3. 네이버 블로그는 개인뿐만 아니라 사업체 회사나 자영업자들에게도 하나씩 만들어야 하는 필수 홍보 아이템입니다. 특히 음식점 분야에서는 블로그를 통해 이벤트와 메뉴 소개를 합니다. 기업에서도 도메인으로 만들어놓은 홈페이지 외에도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여 소통하는 방식은 오래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4. 공공기관에서도 네이버 블로그는 시민과 고객을 만나기 위한 소통 수단으로 사용중입니다. 비싼 서버 임대비와 개발자 없이도 충분히 무료로 홍보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는 SNS와 더불어 필수로 운영하는 마케팅 전략입니다. 


국내 최대 점유율 하지만 하락세





 5. 국내 검색엔진의 점유율은 단연 네이버가 압도적입니다. 2019년 기준 5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점점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고 구글은 계속 오르고 있는 추세입니다. 10년안에는 검색엔진 순위는 달라질것으로 예상 되지만 국내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네이버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최신 데이터를 검색 결과로 노출




 6. 네이버의 검색 엔진은 블로거가 작성한 최신글을 위주로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특징은 빠르게 변화하는 검색 트렌드에 어울립니다. 예를 들면 마포구 양꼬치 맛집을 검색했는데 1년전 가격과 현재의 가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최근에 작성한 맛집 후기가 가장 정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야 하는 맛집, 핫플레이스, 패션등 유행이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에서는 네이버 사용가 유리합니다.



애드포스트는 단점



 7. 블로그를 통한 수익 창출은 정보를 생산하는 블로거에게 돌아오는 당연한 결과 입니다.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사이트도 수 백만 블로거들이 남기는 정보를 활용하여 돈을 벌기 때문입니다. 네이버는 국내 검색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만 블로거들에게 제공하는 수익 시스템인 애드포스트는 애드센스에 비해 매우 낮습니다. 
물런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 아닌 순수 블로그 운영 목적이라면 별 상관없겠지만 수익 창출이 목표라면 굉장히 아쉬운 부분입니다.


마무리


익숙하지만 아쉬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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