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 서재 입고요청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전자책을 돈만 내면 스트리밍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밀리의 서재가 핫 합니다.
무려 5만권에 도서를 읽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끔 없는 도서가 있을때도 있습니다. 


 2. 밀리의 서재 PC버전에서 검색을 하면 책이 없을 경우 "도서 입고 요청" 버튼을 제공합니다. 


 3. 그럼 1대1 문의에서 도서관련 문의가 체크하여 입력할 수 있는 게시판이 나오고 
여기서 원하는 책을 말하고 문의하기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4. 그럼 담당자가 이 요청을 확인해 입고를 할지 선택을 하겠죠.
원하는 책이 없다면 밀리의 서재에 한번 요청해보세요.


마무리


돈내고 무제한 좋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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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N 이란?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ECN이란 존재를 전자책을 좋아하는 분이나
출판 해보신 분들은 잘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전자출판물에 대한 고유 번호입니다.
그럼 전자책에 ISBN이냐고요?
하지만 전자책도 ISBN을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2. 이건 제가 낸 책에 ISBN을 조회한 값입니다.
->http://bit.ly/32HYB6L



 3. 결론은 전자책은 
ECN과 ISBN 두 가지 번호를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
ISBN은 국제적으로 정한 출판물 번호인데요
ECN은 과연 무엇일까요?


 4. 과거에는 전자책에 ISBN을 부여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ECN이라는 인증번호를 만들어 유통하게 되었습니다. 
그 주체는 한국전자출판협회입니다.
여기서 코드를 관리하고 발급합니다. 


 4. 그런데 요즘 ECN에 대한 존재가 회의적입니다.
ISBN을 발급 받을 수 있게 되었으니
ECN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하지만 아직 ECN 코드로 관리하는 유통사들이 많고
자가출판일 경우에는 ECN 코드가 필요합니다.
당장에는 전자책을 내시는 분은 발급이 필요 합니다.



마무리


장기적으로는 ECN 코드가 존재할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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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을 제작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우리가 계속 대화 나누고 잇는
epub 라는 전자책 파일입니다.
이 파일을 만들어야 납품을 하고 유통을 해서
독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개발자이면서 전자책을 좋아하지 않는 이상
이 파일을 만드는 과정이 순탄치는 않을거라 생각 됩니다.
이런 이해를 돕는 첫걸음으로 



epub를 만드는 방법 3가지를 한번 정리 해보려고 합니다.


 1. 전자책 제작 프로그램을 이용해 만들기 / sigil(시길)
제 블로그에서도 많이 다르는 시길은 이 epub를 만들게 도와주는
툴입니다. 이 밖에도 많은 유료와 무료가 뒤섞여 많은 제작 도구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국제표준이면서 무료인 시길을 안쓰는게 이상할 따름이죠.
그래서 첫번째로 epub를 만드는 방법은 
시길을 통해 만드는 방법입니다. 



 2. 유통사가 제공하는 웹툴 사용 
유페이퍼는 자체 개발한 웹에디터 툴을 이용해서
epub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쉽게 전자책을 제작 할 수 있습니다. 


 3. 제작 대행 
혹시 원고가 있거나 이미 종이책을 출판한 경우가 있다면 
대행사가 존재합니다.  유료와 무료 업체 모두 다양합니다.
보통 컴퓨터가 어려우신 분이면 대행을 맡기기도 하는데
약 15만원 정도에 비용이 듭니다.
무료인 경우에는 특정 기준이 필요합니다.




마무리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epub자가제작을 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물런 시길을 통해 만들면 좋겠지만 HTML과 CSS 지식이 없다면오래 걸리는 사항이라 

그 다음 방법은 유페이퍼 웹에디터를 사용하는걸 추천드리고 전재책을 정말내고 싶은데 여건이 안좋다면

대행일 맡기는 순서대로 생각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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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된 북씨 서비스를 기억하며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초창기 전자책 셀프 출판 선두기업이었던
북씨를 기억하시나요?

한글 문서를 epub로 만들어주는 서비스로
인기를 끌었던 북씨는 전자책을 인터파크, T스토어, 교보문고로
이북 판매로 연결 시켜주는 서비스였습니다.


 2. 지금은 유페이퍼가 자가 출판에서는 강자로 있었지만
몇 년 전만해도 북씨가 대형 서점에 납품 가능한
유통 강자였습니다.
(참고로 저도 초창기 전자책 부흥기에 
특정 기업에서 개발자로 근무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북씨 홈페이지 URL을 접속해봤더니 



 3. 아파트 광고 홈페이지로 바껴 있습니다.
도메인 유지비 얼마 하지 않는거
유지하면 좋았을텐데요.
과거 북씨 웹페이지 화면



 4. 기업은 어느날 나타났다
갑자기 사라지기도 하지만
추억하던 기업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는걸 보면서


시간에 속도를 체감 합니다.

오늘은 향수병 같은 글을 쓰네요.


마무리


누가 내 치즈를 옮기기 전에
나도 발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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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에는 어떤 폰트 확장자를 써야 할까?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전자책을 만들때 가장 중요한 옵션 중에 하나가
폰트 입니다. 책에 종류와 자신이 말하고 싶은
느낌에 따라 폰트는 그걸 대신해주기도 합니다.

1. 우린 폰트를 다운 받으면  두가지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오늘 주제인 전자책에 어떤걸 써야 할지 고민 됩니다.


잠시  TTF와 OTF는 표현방식에 차이를 말씀 드리자면
OTF가 좀 더 많은 용량으로 더 다양한 곡선까지 가능한 폰트이죠.
모니터를 좋은거 쓴다면 컴퓨터에서도 OTF설치를 권장합니다.

 2. 다시 전자책 폰트를 고르는 고민으로 돌아와보면 
우선 시길 공식 설명서 
epub 파일을 보면 2.0이지만
.otf 폰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3. 그리고 IDPF 홈페이지에서 3버전 epub에 호환 프로그램 목록에
OTF만 있고 TTF는 빠져 있습니다. 


 4. 과거 오래된 단말기나 OS에서는 
TTF가 아니면 문제가 있다는 글도 보긴 했지만
정하는 기준에 맞쳐야 더 오랫동안
유지보수 없이 사용이 가능해 보입니다.
프로그램도 과거 버전 대를 사용하면 당장에는 편할 수 있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골칫덩어리가 되는 거처럼
폰트도 지금 OTF 사용해야 나중에 호환성 문제가 없을거 같네요


 5. 결론은 
OTF를 사용하세요!!


마무리


OTF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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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Fixed-Layout(고정레이아웃) 방식 이란?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지난번 시간에 이어서
전자책 리플로우블 종류의 다른 버전인
고정레이아웃(픽시드 레이아웃) 알아보겠습니다.

이 고정레이아웃 형식은 
epub 3.0 이상에서 사용가능 기능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은 이 형식의 전자책을 보면
웹사이트와 차별된 장점이 무엇인지 모르겠네요.


전자책으로 출간하는 사진작가들에겐 좋은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잡지책도 이 형식을 선호하며 
외국의 epub 시장에서는 자리잡은 형식입니다.

이번에도 백문이 불여일견 실습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고정레이아웃 샘플 epub를 다운로드 받아서

제가 만든 epub 뷰어 사이트에서 파일을 선택해보세요



Fixed Layout(고정 레이아웃)이 무엇인지 실습 해보자


732px X 586px 사이즈에서
이북의 모습이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화면이 짤려 있습니다. 
즉 자동공간조정이 되지 않습니다. 


다음 페이지로 이동해보면
짤린 다른 부분의 이미지가 보입니다. 
왜냐하면 고정레이아웃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공간을 확실하게 늘려서
1521px X 1085px 에서 해당 이북을 읽어보았습니다.
이제 한 페이지안에 이미지가 들어 옵니다.



Fixed Layout 장점


사진, 잡지등을 출간할때
이미지를 온전히 보여주고 싶을때 사용할 수 있다.
기존의 책을 전자책으로 만들때 스캔하여 쉽게 제작해 배포 가능합니다.
제작하기가 상대적으로 쉽습니다.


Fixed Layout 단


익숙하지 않은 전자책 
웹페이지와 뭐가 다른지에 대한 고민
일부 전자책 디바이스들과 호환불가 문제


마무리


모든 종이를 전자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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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Reflowable(리플로우방식)이란?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이전 시간에는 버전별 전차책의 차이점을 설명해드렸습니다.
오늘은 epub의 제작 방식에 따라 전자책의 종류를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두 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Reflowable(리플로우방식) 그리고 Fixed-Layout(고정레이아웃)

오늘은 이 중에 "리플로우블" 방식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리플로우블은 전자책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성인 "자동공간조정" 입니다.
웹에서 말하는 "반응형"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요?
한번 실습해보겠습니다.

제가 만든 epub 뷰어 사이트에서 

시길 공식 사용설명서를 한번 뷰어 해보세요

Sigil_User_Guide_2019.06.08.epub

-> 시길 공식 사용 설명서 / Sigil User Guide




Reflowable(자동공간조정)이 무엇인지 실습 해보자


1. 뷰어의 창을 852px , 752px 크기로 해당 파일을 열었습니다.
보이는 거처럼 화면안에 한챕터가 모두 들어가 한페이지가 되었습니다. 



 2. 이번엔 뷰어의 창을 537px , 463px 크기로 해당 파일을 열었습니다.
이번엔 챕터의 상단 부분만 보이고 한페이지에 담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음 장을 넘겨보면 (뷰어 오른쪽을 클릭)


다음 페이지까지 해서 챕터가 끝났습니다.
즉 두페이지로 나뉘어져 뷰어가 되었습니다.


 3. 이게 바로 자동공간조정입니다.
이 기능은 전자책의 가장 기본적인 표준 기능이면서
어떤 디바이스에도 책을 읽을 수 있게 만든 
전자책만의 배려 입니다. 

웹도 요즘은 한가지 디자인으로 모든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하게 하는
반응형으로 개발 되는거 처럼 

전자책은 기본적으로 이런식으로 만들어지고
이게 표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Reflowable 장점


 4. 이 방식은 제작자는 정해진 표준에 의해
컨텐츠를 생산하면 모든 디바이스에서 알아서 노출 됩니다.

그러므로 작가들에게는 쉬운 제작환경을
사용자에게는 남녀노소 편한 환경에서 읽을수 있게 됩니다.

종이책에서 느낄 수 없는 디지털의 책의 배려를 느낄 수 있습니다.


Reflowable 단점


 5. 물런 단점도 존재합니다. 
책이 텍스트에선 완벽하게 호환이 가능하나 
사진관련 전자책인 경우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의 크기는 가로 800이 최적화라면
리플로우 방식에서는 줄어든 사진을 봐야 하거나
여러 페이지로 나눠진 사진을 부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생겨난게 바로 고정레이아웃 방식인데요
이 부분은 다음 시간에 다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


디지털 책이 가지는 휴대성,가독성 또 하나
환경보호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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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과 가까운 혹은 웹페이지와 가까운 
전자책 버전 별 특징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ePub 라는 단어는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 들어오셨겠지만
다시 말하면 전자책 표준 파일 입니다.

그런데 이 epub의 버전은 두가지로 나뉩니다.

"2.0 VS 3.0"
두 버전이 있다는건 알았지만
무엇이 다른지 가징 핵심적인거만 알아보겠습니다.



1. 종이책과 가장 가까운 epub 2.0


2.0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던 흑백 디스플레이에
글자가 찍히는 모습의 그 전자책입니다.

HTML4 ,CSS2 기반입니다.
그리고 동영상,음악, 오디오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외부링크를 줘도 흑백 깜빡이는 화면이
웹을 한번에 잘 표현못하니 권장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종이책과 가깝습니다.
사실 종이책을 디지털로 읽으려고 나온
목적에 가장 부합합니다.

저는 2.0때부터 전자책을 즐겨왔기 때문에
2.0에 종이책과 가까운
현란하지 않은 글자들이 더 마음에 듭니다.




2. 웹과 가까운 epub 3.0


3.0은 웹페이지와 비슷합니다 (똑같습니다)
HTML5 그리고 css3 까지 
동영상 플레이도 되고 당연히 음악 재생도 됩니다.
그리고 스크립트를 통해 이벤트 표현도 가능합니다

웹페이지와 너무 닮아 있는 
웹페이지와 같은 방식의
전자책 입니다.

3.0의 전자책은 
글자를 벗어나 이벤트를 줘서 게임을 하게 할 수 있고
안보이던 글자를 나타나게 할 수 있고
링크를 줘서 새로운 화면을 보여줄 수 도 있습니다.

HTML로 만들어진 웹페이지 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Q. 그럼 전자책을 어떤 버전으로 만들어야 할까요?


동영상과 자바스크립트 이벤트가 가득하지 않은
전통적은 종이책 같은 전자책을 만드신다면
2.0으로 제작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추후에 3.0으로 변경이 필요하다면
메타 태그에 버전만 바꿔 주시면 됩니다.

<package xmlns="http://www.idpf.org/2007/opf" unique-identifier="uid" version="3.0">

그래도 3.0이 가지는 특징과 장점을 공부해볼 필요는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스크립트와 CSS를 알아두셔야 합니다.



마무리


4.0은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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