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홈페이지에서 올해의 선수상 수상자를 확인하자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메시가 2019년도 피파 올해의 남자 선수상을 거머쥐며 호날두와의 전쟁에서
사실상 승리를 선언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미 ... 친선경기 이후로 메시로 다 돌아섰죠)
피파는 매년 올해의 선수상을 선정합니다. 가장 파워가 높은 상입니다. 
위키에서 역대 수상자 업데이트도 잘되어 있고 넷상에 정보가 없는거 같아서

 2. 피파 공식 홈페이지에서 역대 수상자를 확인 가능한 사이트를 알려 드립니다.

 3. 공식 사이트에서는 역대 수상자를 남자,여자,코치 순서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크롤을 내리다 보면 2009년 ~ 2012년도 까지 메시가 4연속 발롱도르가 수상한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려져 있던 여자 선수와 코치들까지 수상자를 확인 가능합니다. 

남자 선수상은 나라가 거의 고정인 반면에 여자 선수와 코치진은 다양한 나라 분들이 수상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6번의 올해의 선수상 어떤 기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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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의 축구리그 제이리그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지난번에는 한국 K리그가 아시아의 스페인 프리메라 리그와 비교했는데요.
오늘은 일본 J리그가 아시아의 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인지
비교 해보려고 합니다.

유럽과 아시아의 수준 차이가 너무 심하지만
축구 리그가 아시아에만 있다면 이란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K리그는 어렵게 승강제 리그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팀 숫자가 매우 저조합니다.
그래도 아시아를 씹어 먹는 강한 팀이 많습니다.

J리그는 현재 58개의 프로팀이 있습니다.



3부리그 체제


1부 리그 18개팀


2부리그 22개팀


3부리그 18개팀 (U23팀 3개 포함)


아시아에서 유럽 시스템과 가장 닮은 3부리그 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1부리그와 2부리그의 교류가 활발하고 실력 갭차이가 낮습니다.
팀 재정이나 건전성도 어느 리그보다 좋습니다.




3개의 컵대회 


그리고 재밌는건 
일본은 컵 대회를 3개를 개최 합니다.

K리그도 과거엔 FA컵과 리그컵을 운영했지만
지금은 리그컵이 없어졌죠. 

하지만 일본은 잉글랜드 리그와 똑같이
2개의 컵과 1개의 단판 컵 대회를 운영합니다.


J리그 cup (리그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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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리그컵과 같은 방법으로 1부리그 팀끼리 경쟁하여 우승을 정합니다.
하지만 아시아에는 챔피언스 컵 대회가 없기 때문에
보상을 코파 수다메리카나 우승팀과 단판으로 치루어지는
스루가 은행 챔피언십 참가 자격이 주어집니다.
리그컵도 독특하고 재밌게 운영합니다.


FA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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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입니다. 왕이 있는 나라라 천왕배라고 말하네요.
우승하면 역시 아챔 진출 자격이 주어지고
슈퍼컵에 참여하게 됩니다.


슈퍼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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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우승자와 FA 우승자끼리 대결 하는 대회 입니다.
잉글랜드 커뮤니티 쉴드와 같습니다.


서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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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가장 큰 더비인 오사카 더비는
감바오사카와 세레소 오사카의 경기를 말합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모두 자신의 팀 컬러 유니폼을 맞쳐입고
열정적으로 응원합니다.


K리그도 좋은 팬이 많지만 아직 서포터보단 검은 
잠바를 입고 경기를 보러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팬층이 두텁지가 않지만

일본은 유럽축구를 보는 기분이 들 정도로 축구리그가 
생활에 녹아 들었습니다.




중계권 선수층


J리그는 이뿐만 아니라 인터넷 스트리밍 중계 업체인 DAZN에게 
10년간 2조 1천억원에 중계권을 팔았습니다.

일본의 J리그 성장세를 주목한 투자입니다.

최근에 일본은 스페인 국대 동창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토레스와 이니에스타가 J리그에서 뛰고 있습니다.


중국리그를 돈때문에 간다면
일본리그는 한번 경험해보고 싶고
생활해보고 싶은 마음에
선수들이 오고 있습니다. 
이니에스타 같은 경우는 일본만화 광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시장적 질서 때문에
J리그는 아시아에서 가장 재밌는 리그이면서
주목할 만한 리그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당연히 투자회사가 몰려오는것도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마무리


아시아에서 본다면 
J리그의 선진 축구리그는 정말 부럽고 또 부럽습니다.
저도 J리그 경기를 보러 일본에 갈때마다
경기장 시설과 팬들의 질서
열기 그리고 유니폼 이쁨까지 부럽습니다.

그래도 실력은 우리나라 K리그가
더 좋아서 다행이네요.

아시아에 한해서는 J리그가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랑
많이 닮아 있죠?

다음엔 C리그 중국 리그를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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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시아에선 K리그가 최고가 맞아요.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제목만 읽고 거부감이 드는 분도 있고
오글거림을 느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페인 리그와 한국 리그를 비교하는거 자체가
글로벌 기업 구글과 어느 중견 한국 IT회사와 비교하는
수준으로 들립니다. 

하지만 "아시아"의 프리메라리가 라는 주장은 여기서 나옵니다. 


스페인은 꽤 오랜 시간 유럽 축구 리그 1위를 독주하고 있습니다.
챔스와 유로파까지 모두 휩쓸고 있고 축구 팀의 정점인 레알과 바르샤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놀랍겠도 한국의 축구리그는 현재 
아시아 리그 1위를 독주 중입니다. 



동아시아 최고의 축구인프라 J리그 보다도 점수가 훨씬 높고 
(스페인과 잉글랜드 점수차이 정도 납니다)
돈으로 쳐바르는 중동의 축구 리그보다도 한수 위입니다. 오!

스페인처럼 한국은 아시아챔피언스 리그에서 독보적입니다.
11회 우승에 준우승 6번 일본보다 약 2배정도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축구 좀 사랑하시는 분이면
속에서 꿈틀거리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1부리그 12개 2부리그 10개 그 중에 군경팀 2개나 있었고
자생력 없는 세금 먹는 도시민 구단이 과반수
가난한 축구 팀이 즐비한 한국의 열악한 인프라 주제 무슨 
아시아 1위냐고 할수 있습니다.

AFC 라이센스 보유 현황을 보시면 
제이리그의 인프라에 비할건 못하지만
18개 팀으로 일본 다음으로 AFC 라이센스 팀이 많습니다.


EPL의 2부리그는 유럽 전체리그 10위권 안에 드는 인프라입니다.
스페인 2부리그는 최근에는 없어졌지만 리저브팀으로 꽉꽉 채워졌죠.
인프라면에서는 EPL이 넘사벽이지만 실력이 중요한 축구 리그인 공통점을 보자면 라리가와 케이리그는 많이 닮아 있습니다. (오글)

물런 유럽 리그와 한국 리그를 비교한다는게 간지럽지만
아시아에서만은 호랑이가 맞습니다.

그리고 세계 축구리그에서도 K리그가 28위에 듭니다.
유럽 55개국 회원국 중에 k리그 아래 있는 리그가 절반이나 되는군요.

일본에게 축구리그 순위 따라 잡힐날이 얼마 안남았지만

한국리그가 아시아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집시다.


마무리
아시아의 라리가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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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리그에 기대는 리히텐슈타인 축구 리그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리히텐슈타인? 들어본거 같지만 어디에 있는지 유럽인지
중동인지도 헷갈립니다.

그런데 국기를 보시면 더욱더 생소합니다.
(국기는 매력 있네요)



인구는 3만7천명 정도이며
나라의 크기는 세종특별시보다 조금 큽니다. 
160Km2라고 하네요 세종시가 140Km2 정도 됩니다.

나라라고 하기엔 너무 작고 그 험난한 유럽에서도 점령 당하지 않고
국가로써 존재하고 있을까 생각될 텐데요

▼지도를 보시면 이해가 될거 같습니다.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에 영토에 딱 껴있습니다.
우호적이고 평화로운 나라 가운데 있네요


▼그런데 이 나라의 챔피언스 리그 출전권을 보면
유일하게 0장으로 배분이 되어 있습니다. 
리그 계수는 헝가리보다도 높은데요.


바로 그 이유?는 

스위스리그에 속해서 축구 리그를 펼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 가장 잘나가는 팀은 "FC파두츠"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국방과 경제까지 스위스에 많이 기대는 나라입니다. )

▼현재 스위스2부 리그인 챌린지 리그에서 7위를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1부 리그 였는데 강등되었습니다.



▼ 선수명단 보시면 과반수가 리히텐슈타인 선수 인원입니다. 
그래도 프랑스, 파라과이 용병까지 기용하는 자금이 되나 봅니다.


그러므로 리히텐슈타인의 팀이 만약에 
챔스리그에 출전하려면 스위스 리그의 주어진 1장을
가져갈려면 슈퍼리그에서 우승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챔스 조별리그 이상의 성과를 내는
영 보이스와 FC바젤을 꺽기는 무리가 있겠죠?
현실적으로 몇 십년간 챔스 진출은 힘들어 보입니다. 

그런데 리그도 없는 리히텐슈타인에게도
유로파리그는 1장의 티켓이 주어집니다. !!!! 


그 이유는 1년에 한번 리히텐슈타인의 축구팀이 모여 
자국 리그 컵을 하기 때문입니다.

▼ 리그컵 토너먼트 결과 입니다.
역시 리그컵도 FC파두츠가 우세합니다. 


전체 인구는 강남 대단지 아파트 인원 만 뿐이 안되지만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유럽국가 중 최고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FC파두츠를 챔스 본선리그에서 볼수 있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마무리


상암 월드컵 경기장 수용인원이 6만명이니
전국민이 다 들어와도 매진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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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션스리그와 유로 플레이오프 관계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유럽은 이제 A매치도 승강제로 리그처럼 운영되고 있습니다.
네이션스리그가 바로 그 경기인데요.

그런데 네이션스 리그에서 잘하면 그룹A(1부리그)로 올라가고
A리그에서 우승하면 우승상금을 가져 가는건 알고 있을 것입니다.
흔한 리그운영 방식입니다

그런데 이 네이션스 리그가 하위권 팀에게도
유로2020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잘하는 팀에게는 보험이 만들어 지죠

그런데 이걸 쉽게 설명한 블로그가 없어서 한번 남겨봅니다.



▼ 유로 2020 은 20개팀을 예선으로 통과 하고 4개팀은 플레이 오프 자리입니다.
21~24번의 팀은 플레이오프 자리입니다.
이걸 이제 네이션스 리그로 뽑게 됩니다.  플레이오프는 16개 팀이 겨룹니다. 약소국 팀에게도 희망이 있네요



▼ 네이션스 리그 그룹 A 부터 D까지 입니다.
빈 자리는 유로 예선을 통과한 나라입니다. 
(유로 예선은 네이션스 리그와 별개로 치릅니다.)
나머지 나라들이 보이네요..그룹 A에서는 3팀 뿐이 안남았네요
축구 최강국 그룹이니 그렇겠죠


▼ 시드를 정렬 합니다. 빈자리는 차 순위 팀들이 올라 갑니다.
그런데 그룹A 한자리가 비었습니다. 이 자리는 그룹 B에서 최하위 성적의 나라가
팀이 A그룹으로 올라 갑니다. 당연히 상위 리그로 가는건 플레이오프 진출이 어려운 자리니
하위 그룹에 젤 성적이 낮은 팀중에 자격이 있는 팀이 올라 갑니다. 


▼ 그럼 이렇게 16개의 플레이 오프가 결정 되었습니다. 
그룹 C와 D는 국가 최초로 유로에 진출할 팀이 생기겠네요.
이게 유로와 네이션스가 원하는 플레이오프와 네이션스의 조합입니다.



▼ 그리고 승부를 겨루어 4팀이 결정되고


▼ 24개의 유로 2020 팀이 완성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쉽게 이해가 가능할거 같습니다.



마무리


유럽의 축구 시스템 정말 부럽습니다. 
아시아는 이런거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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