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에 몸담은 이들을 위한 지적생산기술 추천사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IT서적을 하나 리뷰합니다.
코딩을 지탱하는 기술을 쓴 니시오 히로카즈의 두번째 작품인 
"IT에 몸담은 이들을 위한 지적생산기술" 입니다.

출판사 소개 URL

구매 URL(교보문고)


 1. 한해에 한번씩 다시 읽어보면 좋을 책


1년에 한번씩 다시 읽게 되는 책이 분야별로 있습니다.
문학은 폭풍의 언덕 신앙서적은 주님은 나의 최고봉 인데요.
이 책들은 시간이 갈수록 새롭게 다가오고 새로운걸 깨닮게 해주는 책들인데요.

개발자로써 신입부터 알았더라면 1년에 한번씩 다시 읽게 될 책은 아마 이 서적일거 같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IT 종사자들에게 다시 길을 찾게 해주는 서적입니다."

연차가 쌓이면서 자신만에 방법으로 생산성의 법칙을 만들어 갑니다. 하지만 이게 최선의 방식인지는 미지수 입니다.
잘못된 습관은 시간을 낭비하거나 가벼운 지적만 생산하게 합니다. 이책은 이러한 함정에서 이겨낼 수 있게 해줍니다.
자신만에 착각에 빠진 개발자들을 위해 머리를 깨어주는 책입니다.


 2. 고코더가 습득한 기술 : 복습을 위한 교재 만들기


책에 나온 인상깊은 대목은 "복습을 위한 교재 만들기(142p)" 입니다.
제가 오랜기간 개발을 해오면서 알게된 방법인데 책에서는 이를 더 구체적으로
효율적인 방법을 아주 상세히 기록 합니다.
메모를 만들기, 증분 읽기, 사람에게 가르치기등 

제가 오랫동안 해오던 학습방법 포인트를 더해주었습니다


 3. 신입 개발자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


현장에서 코딩을 시작하는 분들은 시작의 습관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하나에 고집된 지식만 나열하는게 아니라 입증된 많은 방법의 생산법을 말해줍니다.
개발을 시작한 분들에게 새로운 학습법 생산법을 제시해주고 자신에 맞는 기술을 찾게 해주는
"지혜"를 가르켜줄 책입니다.

개발을 시작한 분 혹은 취직을 한 개발자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4. 경력 개발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찾게 해줄 책


자기개발서는 많지만 IT 종사자를 위한 생산기술을 다룬 책들은 많이 없습니다.
경력이 높은 개발자지만 새로운 언어를 두려워하고 학습을 힘들어하는 개발자가 많습니다.(나이 때문이라면..)
이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탐구를 찾지 못해서 입니다. 

새로움이 필요한 선배 개발자들에게도 추천해주면 좋을 책입니다. 


마무리


인연이 있는 제이펍 출판사에서 선물받은 책입니다. 
총 2번에 걸쳐 읽고 느낀점을 리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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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더 IT Express 월간 사용자 6만명을 달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통계 기준으로는
월간 사용자 6만명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애널리틱스 추천 통계를 보니
월간 사용자 43,400명을 기록했다고 뜨고 있네요.



물런 저보다 많이 들어오는 블로거 분들이 훨씬 많지만
꾸준하게 글을 올리다보니 개인적인 기준에 만족하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제 컨텐츠를 소비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댓글로 하신 질문에 답해드리려고 합니다.


Q. 개발자신가요?
A. 네. 현역 개발자이며 웹프로그래머 입니다. 
닷넷으로 시작해 자바까지 개발중인데요
풀스택 개발자가 목표 입니다.

Q. 나이가?
A . 30대 입니다. 기혼입니다.

Q. 그림을 그리는 일도 하시는 건가요?
A. 취미로 그림을 그리고 배워본적 없어서 실력이 미흡합니다.
아내가 미술 예술가입니다.

Q. 블로그와 홈페이지(고코더넷) 차이가 뭔가요?
A. 홈페이지는 제 개인적인 포트폴리오 이며 제가 중심인 공간이고
블로그는 제가 강의와 글들로 여러분들에게 드리는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고코더넷에 제가 만든 기능들이 많이 있으니 많이 방문하고 체험해주세요!

Q. 애드센스 수익이 얼마나 나오나요?
A. 수익 공개는 애드센스 정책에 반하는 것이기에 말씀 드릴 수 없지만
생각보다. 꽤 많이 발생 합니다. 컨텐츠를 생산하는 사람에게는
힘이 되는 창출 방법이네요.

Q. 많은 컨텐츠들 전부 다 직접 만드시는건가요?
A. 제 컨텐츠들의 흐름을 보면 자바 개발하는 주간에는 java 강의가 많이 올라오고
닷넷을 하는 주간에는 .net 강의가 프론트 개발 할때는 스크립트 강의가 올라 갑니다.
제가 하는 일과 개인 개발을 하면서 나오는 개인 역량의 컨텐츠들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100프로 창조 컨텐츠입니다.



마무리


현재 목표는 30만명 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작년만해도 월 1만명이 목표였는데 많이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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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epantheo/products/4406394000


캔들 회사인 에빤떼오 업체에서

개발자의 코딩을 위한

졸음 방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페퍼민트 향의 오너먼트를 출시하였습니다.




개발자를 위한 제품을 고민 하던중 

IT 개발 전문 블로그인 저를 선택 해주셨고

고코더와의 콜라보를 제안하였습니다.


그리고 해당 회사에서 만든 홍보 영상입니다.

제 블로그가 뒤에 띄워져 있고 패키징에 떼어낼수 있는 

고코더 스티커가 붙어 출시됩니다.



그래서 해당 회사로 부터 해당

오너먼트를 제공 받았고 일주일 넘게 사용해보았습니다


▼ 회사에서 개봉기를 위해 오랜만에

책상을 치웠습니다.! 


▼ 패키징이 깔끔하고 아름답습니다. 

선물용이나 데코레이션 용으로도 좋아 보이네요.


▼ 꺼낸 제품은 손에 묻지 않게

부드럽고 통풍되는 포장재로 되어 있습니다.

고급 스럽네요


▼ 제품이 담겨 있는 모습도 정갈 합니다.

사용 설명서도 고급 스럽게 디자인 되어 있네요.


▼ 조금 더 가까이서 찍은 사진 입니다.

하트 모양보다 좀더 고급스러운 모양입니다.


▼ 재질이 묻어나거나

깨지지 않는 부드럽고 유연한 재질이라

이렇게 원하는 곳에 두셔도 

향이 잘나고 걸리적 거리지 않습니다.


▼ 동봉해준 끈을 이용해 데스크탑에 걸어놓아도

향이 잘 퍼지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페퍼민트 향이 집중력을 돕고 졸음을 이겨낼 수 있게 도와준다는데 상쾌한 향이 어느정도 효과는 주는거 같습니다.

회사 분들도 향이 좋다고 관심을 보이네요


전제적인 제품의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사용 후에 고코더 이름으로 콜라보를 

승인하였습니다.


코딩을 하는 친구 혹은 개발자나

공학을 전공하는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아할만한 

제품이고 선물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천연 에션셜을 사용하여 머리가 아프지 않은 특징이 있으니 아래 URL을 참고해보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epantheo/products/4406394000



* 첫 블로거 협찬의 감사함과 제품의 품질이 마음의 들어 

소정의 댓가나 광고료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를 통해 중소기업을 후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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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 "불온한 데이터" 를 인플로언서로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2019년 3월 22일 토요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MMCA 서울)에서 진행한 
디지털 미디어 전시 "불온한 데이터"


개막식에 당당히 IT블로거 언플루언서로 
초대 되어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저 포함 4명의 블로거가 초청 되었다고 하는데요.
누가 누군지 구별이 안돼 인사도 못드렸네요


이번 "불온한 데이터" 전시는 데이터가 가지는 
현대 문명에 대한 영향력을 다루고 있습니다. 
디지털이 가지는 미적 특징과 디지털 환경의 
헛점등을 예술로 해석했다고 합니다.


이번 전시에 소개된 
작가들의 작품을 개막식과 동시에 관람하였습니다.

MMCA에서 배포하는 자료와
제 느낌으로 간단하게 후기를 나눠 드릴려고 합니다.

▼ 그 전에 영상도 한번 봐주세요.
당일날 촬영한거 짧게 편집했습니다.




포렌식 아키텍처(Forensic Architecture)


이는 작가의 이름이 아니라 단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이들은 런던 골드스미스 대학에 기반을 둔 개발자, 건축가, 기술자, 과학자 
전문가 집단 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두개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지상검증자료(Ground)
움 알-히란에서의 살인(Killing in Umm al-Hiran)

공적으로 행해여 지는 진리라고 일컫는 행위들이
어떻게 기술적, 건축학적, 미학적으로 생산되어
국가 폭력에 맞서는 도구가 될지 설명한다고 합니다.

어둡고 음침하지만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진지한 영상으로
이를 잘표현 합니다.




하름 판 덴 도르펠


네덜란드 출신의 작가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해 데이터를 교환 활용하여
새로운 모양과 패턴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전혀 손을 데지 않고 오직 소프투에어로 그려진 이 그림은
기괴 하기도 하면서 특정한 패턴이 존재하는거 같기도 하면서
의미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알파고가 두던 그 바둑의 패턴은 기괴했지만 결국 인간 수천년의
기술을 엎어버린 사건처럼 하름의 소프트웨어가 또다른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지는 않을까 생각합니다.





크리스 쉔



이 작품 속으로 들어가면 로봇 청소공의 작은 모터소리가
끝임없이 들린다.
마치 지구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모습 같기도 하고
우주의에 일어나는 별들의 모습 같기도 합니다.

쉔은 로봇공을 하나의 유기체로 보고 이들의 
궤적을 파악해 선으로 연결해 이걸 하나의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공간 속에 소음을 통해 지금 우리 시대의 소음을 느껴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차오 페이



로봇 청소기가 작은 공간에서
끝임 없이 청소하지만 서로 부딪치지도 않고
아래로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최첨단 로봇 청소기의 놀라운 공학 기술입니다.

차오페이는 이걸 현재 중국이 처한 상태를  표현한다고 합니다.
급속한 발전을 이룬 국가의 답답한 마음을 담은듯 합니다.

발전과 상관없이 좁아지는 입지는 주민의 삶은 변하지 않는
그 나라의 현실을 담은거 같고
우리나의 현실과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자크 블라스



안면인식 기술은
스마트폰의 기본 기술 입니다. 사람의 얼굴을
입체적으로 기억해 key로 사용하는 방식이고
이는 즉 데이터가 사람을 일종의 굴곡 데이터로 인식하는 과정입니다.

빅데이터로 모아진 이 얼굴은 
범죄를 짓는 , 사고를 잘치는 표본을 만들어 내 프레임을 쉬우게 될거라고
작가는 말합니다.

이에 저항해 괴기한 가면으로 이를 저항합니다.
하지만 디지털은 저 괴기한 가면도 하나의 데이터로 하나의 얼굴로
삼아 기억하겠죠?

참 많은 생각을 준 작품이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작품입니다.




슈퍼플렉스



야콥 펭거, 브외른스테르네 크리스티안센, 라스무스 닐슨이 결성한 에술 집단입니다.
"모든 데이터를 사람들에게" 라는 작품은 데이터의 불균형을 말합니다.

데이터를 가진자가 권력이 되고 
다른 사람을 이용 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IT를 하다보면 개인정보를 가장 많이 가진 포털들이 힘이 되죠.
저항 할 수 없는

이들은 예술가로서 할 수 있는 저항을 나타내는거 같습니다.
모든 데이터를 사람들에게
하나의 캠페인 같은 이 미술품은
벽쪽 한쪽 구석을 가득 채워
경이로운 느낌 마저 듭니다.




사이먼 데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블록체인의 영상을 전시했습니다.
생각한거와 달리 이 가상화폐에 대한 찬성이고
이상적인 세상을 제시 합니다.

이 블록체인이 과연 세상을 하나로 이상적인 도시를 만들지
아니면 혼란을 가중할지는 모르나

예술가로써 실험적인 IT가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거라고 하는 
의견은 좀 특이했습니다. 




레이첼 아라 



엔도서 라는 데이터마이닝 알고리즘으로
자신의 작품의 가격을 실시간으로 생중계 합니다.
대표적으로 SNS의 이 작품의  해쉬태그가 추가되면 작품의 가격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값어치란 무엇인가 어떻게 매겨지는가라는 생각을 다시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조형물이 멋집니다.
일반 관객들도 좋아할만한 작품입니다.




김웅현


미래에 하루아침에 달라져버린
황페화된 지구에서의 생존방식을 다룬 영상입니다.
설치된 조형과 영상이 잘어울러져
작가가 말하고 싶은 분위기와 느낌을 잘 표현했습니다.




김실비


베를린과 서울을 오가며 영상 설치 중심으로 작업했다고 합니다. 
영상과 설치 작품이 오묘한 합을 이룹니다.
마치 원시적인 것과 미래가 합쳐진 인간의 삶의 변형을 말하는 
같은 기분이 듭니다.



프로그래머로써 그리고
아마추어 미술 시청자로써
예술가의 남편으로써

이번 전시는 저에게는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IT개발자라면 한번 이번 전시에 
참여해서 새로운 철학과 예술가들이 바라본 기술을 함께해보세요.




마무리


IT개발자에게 맞춤형 전시가 오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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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 미술관 서울관 "불온한 데이터" 개막식 행사 초청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이번 3월 23일 부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불온한 데이터 라는 이름으로 전시를 개관 합니다.

IT개발이 실제로 가능한 예술 작가들이
사회현상에 대해 미디어 전시인데요
이번 개막식 행사에 제가 초대 되었습니다.

담당자 말씀으로는
IT 개발자 블로거 위주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또 누가 오실지는 모르겠네요^^

개막식 행사에 함께 초대된분은 
명함 교환 했으면 합니다. 


미술에 취미가 있어
거의 매주 미술관에 가고 있고
그리고 결혼한 아내 분도 예술가인데

이렇게 IT와 연관된 전시에 초대 되었다니
IT블로거로써 제일 기쁜 날이네요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미디어 예술이 표현할 수 있는 한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도화지를 벗어난 미술이 이젠 공간을 벗어나 디지털로 들어왔는데

이런 과도기 시점에 어울리는 중요한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IT분야 종사자라면 개막 이후에 한번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다시 개막식 행사에 다녀와서 
자세한 리뷰로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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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제 홈페이지 고코더넷에서
간단하게 그림을 그려 올리고 있습니다
구경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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