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명 : 금메달 연금 보다 돈이 되는 블로그 
장소 : 홍대 슈퍼스타트
수강 인원 : 8명 


다음 4차 고코더 원데이 클래스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수업 강의 내용


1. 브런치

2. 네이버 블로그

3. 티스토리 

4. CMS형 블로그 워드프레스

5. CMS형 블로그 XE

6. 네이버 애드포스트 기 좋은 짠돌이 시스템

7. 구글 애드센스 : 최고지만 키우기 어려운

8. 브런치의 수익은? : 없음

9. SITEMAP 제작

10. 블로그는 정리다

11. 블로그는 용기다.

12. 도메인을 다는게 유리 하다.

13. 블로그 운영 팁 - 주제를 정하고 전문성을 갖추기

14. 블로그 운영 팁 - 제목으로 타겟을 잡고, 부제목으로 키워드를 넓혀라

15. 블로그 운영 팁 - 적절한 이미지 사용

16. 블로그 운영 팁 - 로고를 활용하여 대표 이미지 만들기

17. 블로그 운영 팁 - 긴 글? 짧은 글? 어떤 글쓰기가 좋을까요?

18. 블로그 운영 팁 - 스킨을 수정해 나만의 스타일로 꾸며보세요.



수강생 후기 

수강생 분들의 짧은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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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 고코더 원데이 코딩 클래스란?
코딩 파워 블로거 고코더가 직접 오프라인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코딩 강의를 하는 교육을 말합니다. 눈 높이에 맞게 전혀 IT 지식을 없는 분들과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코딩을 완료하여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을 함께 실습 합니다. 매번 코딩 클래스는 주제와 언어를 다르게 하여 매번 참여해도 새로운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과정을 말합니다.

* 두 번째 고코더의 원데이 코딩 클래스를 개최하였습니다.( 2020년 4월 25일 )
이번 클래스에는 20대의 젊은 세 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1차와 달리 스터디룸을 빌려서 강의하였고 집중도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특정 대학교 학생들 세분이 동시에 신청해주셔서 낯선 느낌 없이 밝고 재밌는 분위기에서 코딩 클래스를 진행하였습니다.


* 2차 원데이 클래스 주제는 "윈도우에서 서버를 셋팅하고 ASP을 개발하기" 입니다.

오늘 강의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했으며 총 3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개발이론 : 프로그래밍이란


개발이론 : 웹프로그래머, 응용프로그래머

개발자 교양 : 개발자의 자세

개발자 교양 : 교만은 금지 

개발자 교양 : 진입장벽이 낮은 직업?

ASP란?

서버 셋팅 연습  :윈도우10 IIS 설치

서버 셋팅 연습 :윈도우7 IIS 설치

서버 셋팅 연습 :포트변경하기

서버 셋팅 연습 : 오류 메세지 보여주기

개발환경 구축 연습 : 에디터플러스 설치하기 

개발환경 구축 연습 : 개발자를 위한 테마 

ASP 코딩 실습 : 변수를 선언하는 방법

ASP 코딩 실습 : 주석을 처리하는 방법

ASP 코딩 실습 : if문을 배워보자

ASP 코딩 실습 : for문

ASP 코딩 실습 : 화면에 문자열을 노출하는 방법

ASP 코딩 실습 : 문자열 길이를 재보는 함수

ASP 코딩 실습 : 문자열 공백 제거

ASP 코딩 실습 : 현재 화면에 시간을 노출

ASP 코딩 실습 : 인코딩 변경방법

ASP 코딩 실습 : 한글을 보여주는 방법

ASP 코딩 함수 만들기 : 랜덤 숫자 만들기



* 강의 후기




* 코딩 클래스 신청방법

3차 코딩 클래스 신청을 받습니다. 아직은 소수의 인원3~4명을 초대합니다. 우선은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을 우선순위로 하고 있으며 비밀 댓글로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강의 처럼 친구 3~4명이 모여서 한분이 신청해주시면 친한 친구분들과 함께 코딩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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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오늘은 코딩의 관심이 많은 비전공자분 네 분과 함께 (한분은 사진 찍고 있어서 사진에 안나왔네요) 




"고코더 원데이 코딩 클래스"를 개최하였습니다. 


* 주제 

- 웹이란? HTML부터 서버 언어까지

- 홈페이지 만들기 실습 

(참석자 모두 홈페이지 탄생) 

- 블로그 운영법

- Q&A



프로그래밍 기초부터 현업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코딩 실습 그리고 참석자 홈페이지 제작까지 전반적인 프로그램 강의를 진행하였고 참석자 모두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드렸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파워 블로그가 되는 방법까지 강의를 하였습니다. 

총 3시간 동안 일반인도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시간이 된다면 인원수도 늘리고 참석자도 늘리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혹시나 고코더 원데이 코딩 클래스에 관심있는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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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코더입니다. 


최근에 SNS를 생성하였더니 몇몇 분들이 DM으로 상담을 요청해서 정성 있게 답변을 해드렸습니다. 


조언을 필요로 하지만 상담할 곳이 없는 개발자가 많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식으로 개발자 상담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아래 계정으로 메시지를 보내시면 언제든지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취업, 기술, 진로 그리고 개인문제까지 모두 상담해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상담 요청하세요!


트위터

https://twitter.com/GoCoderNet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gocoder.sns/



다만!


1. 상담하는 채널은 팔로워를 부탁드립니다. 

2. 답변은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꼭 상담은 해드립니다.

3. 상담한 내용은 '개발자 상담'이라는 매거진으로 발행될 수 있으며 발행시에는 상담자의 모든게 익명으로 처리됩니다. 전혀 다른 사람으로 각색 됩니다. 그저 제가 쓰는 책에 아이디어만 제공한다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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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 몸담은 이들을 위한 지적생산기술 추천사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IT서적을 하나 리뷰합니다.
코딩을 지탱하는 기술을 쓴 니시오 히로카즈의 두번째 작품인 
"IT에 몸담은 이들을 위한 지적생산기술" 입니다.

출판사 소개 URL



 1. 한해에 한번씩 다시 읽어보면 좋을 책


1년에 한번씩 다시 읽게 되는 책이 분야별로 있습니다.
문학은 폭풍의 언덕 신앙서적은 주님은 나의 최고봉 인데요.
이 책들은 시간이 갈수록 새롭게 다가오고 새로운걸 깨닮게 해주는 책들인데요.

개발자로써 신입부터 알았더라면 1년에 한번씩 다시 읽게 될 책은 아마 이 서적일거 같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IT 종사자들에게 다시 길을 찾게 해주는 서적입니다."

연차가 쌓이면서 자신만에 방법으로 생산성의 법칙을 만들어 갑니다. 하지만 이게 최선의 방식인지는 미지수 입니다.
잘못된 습관은 시간을 낭비하거나 가벼운 지적만 생산하게 합니다. 이책은 이러한 함정에서 이겨낼 수 있게 해줍니다.
자신만에 착각에 빠진 개발자들을 위해 머리를 깨어주는 책입니다.


 2. 고코더가 습득한 기술 : 복습을 위한 교재 만들기


책에 나온 인상깊은 대목은 "복습을 위한 교재 만들기(142p)" 입니다.
제가 오랜기간 개발을 해오면서 알게된 방법인데 책에서는 이를 더 구체적으로
효율적인 방법을 아주 상세히 기록 합니다.
메모를 만들기, 증분 읽기, 사람에게 가르치기등 

제가 오랫동안 해오던 학습방법 포인트를 더해주었습니다


 3. 신입 개발자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


현장에서 코딩을 시작하는 분들은 시작의 습관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하나에 고집된 지식만 나열하는게 아니라 입증된 많은 방법의 생산법을 말해줍니다.
개발을 시작한 분들에게 새로운 학습법 생산법을 제시해주고 자신에 맞는 기술을 찾게 해주는
"지혜"를 가르켜줄 책입니다.

개발을 시작한 분 혹은 취직을 한 개발자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4. 경력 개발자에게 새로운 인사이트를 찾게 해줄 책


자기개발서는 많지만 IT 종사자를 위한 생산기술을 다룬 책들은 많이 없습니다.
경력이 높은 개발자지만 새로운 언어를 두려워하고 학습을 힘들어하는 개발자가 많습니다.(나이 때문이라면..)
이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탐구를 찾지 못해서 입니다. 

새로움이 필요한 선배 개발자들에게도 추천해주면 좋을 책입니다. 


마무리


인연이 있는 제이펍 출판사에서 선물받은 책입니다. 
총 2번에 걸쳐 읽고 느낀점을 리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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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2019.11.08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가 비전공자로 개발자 취직했는데
    선물하고 싶은데 어렵지 않을까요?

    • Favicon of https://gocoder.tistory.com 고코더 2019.11.08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카분에게 어떤 언어를 다루는지 물어보고
      그 언어 책이랑 이 책을 같이 선물하는게
      최고의 조합같습니다.
      어렵지 않더군요 개발자를 위한 자기 개발서 입니다. 어려운 부분은 나중에 다시 깨닫게 해줄 책입니다.

  • 2019.11.08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리뷰어 까지 하시는거에요?
    책 추천 많이 해줘요!
    그림판이랑 노드책 구매자인데
    고코더 멤버쉽 혜택 없습니까ㅎ




    • Favicon of https://gocoder.tistory.com 고코더 2019.11.08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감사합니다.
      메일 주소 보내주시면
      다음 출간할 책이나 정보들 미리
      알려 드릴 게요 저희 고코더 모임 채팅방 초대 해드릴수도 있고요 ㅎㅎ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i-am-walker.tistory.com 아웃룩1000 2019.11.08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읽으면 좋을듯 하네요.

  • 선생님 2019.11.11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주 와서 공부하는데
    책 추천은 처음 봐요
    직접 쓰셨어요+_+?
    도움주셨어요?
    고1은 어려울까요?!

    • Favicon of https://gocoder.tistory.com 고코더 2019.11.11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등학생인데 코딩을 좋아하신다면
      읽어볼만 합니다^^
      분명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책이란건 이해 안가도
      소장하고 계속 읽으면서
      하나 둘 깨달아가는 재미 아닐까요?
      홈피랑 블로그에 ㅎㅎ자주 댓글 남기시는 학생분이시죠? 이모티콘이 항상 특색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skylove7920.tistory.com 창의성 공문학 2019.11.11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책이네요
    저도 관심을 갖고 이런 책을 읽어봐야겠어요^^

  • 질문 2019.12.28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습방법중에 하나인 점진적 읽기 방법 인상 깊게 봤는데요. 근데 방법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지 않고 이런게 있다 정도로만 설명해줘서 뭘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슈퍼메모는 메뉴얼도 영어라고 전부 읽기가 부담스럽기도 하구요. 국내에는 점진적 읽기 방법이 별로 소개 되지 않아 구체적 방법을 찾기가 힘든데 참고할만한 서적이 있나요? 아니면 점진적 읽기 실제로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s://gocoder.tistory.com 고코더 2019.12.28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슈퍼메모는 한글 호환성 때메 사용하기 힘드실 겁니다. 점진적 읽기 개념을 그대로 하는건 아니지만 에버노트로 토픽과 아이템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혹시 30대 이상의 개발자라면
      나만에 정리 방법을 찾아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epantheo/products/4406394000


캔들 회사인 에빤떼오 업체에서

개발자의 코딩을 위한

졸음 방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페퍼민트 향의 오너먼트를 출시하였습니다.




개발자를 위한 제품을 고민 하던중 

IT 개발 전문 블로그인 저를 선택 해주셨고

고코더와의 콜라보를 제안하였습니다.


그리고 해당 회사에서 만든 홍보 영상입니다.

제 블로그가 뒤에 띄워져 있고 패키징에 떼어낼수 있는 

고코더 스티커가 붙어 출시됩니다.



그래서 해당 회사로 부터 해당

오너먼트를 제공 받았고 일주일 넘게 사용해보았습니다


▼ 회사에서 개봉기를 위해 오랜만에

책상을 치웠습니다.! 


▼ 패키징이 깔끔하고 아름답습니다. 

선물용이나 데코레이션 용으로도 좋아 보이네요.


▼ 꺼낸 제품은 손에 묻지 않게

부드럽고 통풍되는 포장재로 되어 있습니다.

고급 스럽네요


▼ 제품이 담겨 있는 모습도 정갈 합니다.

사용 설명서도 고급 스럽게 디자인 되어 있네요.


▼ 조금 더 가까이서 찍은 사진 입니다.

하트 모양보다 좀더 고급스러운 모양입니다.


▼ 재질이 묻어나거나

깨지지 않는 부드럽고 유연한 재질이라

이렇게 원하는 곳에 두셔도 

향이 잘나고 걸리적 거리지 않습니다.


▼ 동봉해준 끈을 이용해 데스크탑에 걸어놓아도

향이 잘 퍼지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페퍼민트 향이 집중력을 돕고 졸음을 이겨낼 수 있게 도와준다는데 상쾌한 향이 어느정도 효과는 주는거 같습니다.

회사 분들도 향이 좋다고 관심을 보이네요


전제적인 제품의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사용 후에 고코더 이름으로 콜라보를 

승인하였습니다.


코딩을 하는 친구 혹은 개발자나

공학을 전공하는 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아할만한 

제품이고 선물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천연 에션셜을 사용하여 머리가 아프지 않은 특징이 있으니 아래 URL을 참고해보세요^^

 

https://smartstore.naver.com/epantheo/products/4406394000



* 첫 블로거 협찬의 감사함과 제품의 품질이 마음의 들어 

소정의 댓가나 광고료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를 통해 중소기업을 후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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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 "불온한 데이터" 를 인플로언서로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2019년 3월 22일 토요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MMCA 서울)에서 진행한 
디지털 미디어 전시 "불온한 데이터"


개막식에 당당히 IT블로거 언플루언서로 
초대 되어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저 포함 4명의 블로거가 초청 되었다고 하는데요.
누가 누군지 구별이 안돼 인사도 못드렸네요


이번 "불온한 데이터" 전시는 데이터가 가지는 
현대 문명에 대한 영향력을 다루고 있습니다. 
디지털이 가지는 미적 특징과 디지털 환경의 
헛점등을 예술로 해석했다고 합니다.


이번 전시에 소개된 
작가들의 작품을 개막식과 동시에 관람하였습니다.

MMCA에서 배포하는 자료와
제 느낌으로 간단하게 후기를 나눠 드릴려고 합니다.

▼ 그 전에 영상도 한번 봐주세요.
당일날 촬영한거 짧게 편집했습니다.




포렌식 아키텍처(Forensic Architecture)


이는 작가의 이름이 아니라 단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이들은 런던 골드스미스 대학에 기반을 둔 개발자, 건축가, 기술자, 과학자 
전문가 집단 입니다.

이번 전시에는 두개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지상검증자료(Ground)
움 알-히란에서의 살인(Killing in Umm al-Hiran)

공적으로 행해여 지는 진리라고 일컫는 행위들이
어떻게 기술적, 건축학적, 미학적으로 생산되어
국가 폭력에 맞서는 도구가 될지 설명한다고 합니다.

어둡고 음침하지만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진지한 영상으로
이를 잘표현 합니다.




하름 판 덴 도르펠


네덜란드 출신의 작가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해 데이터를 교환 활용하여
새로운 모양과 패턴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전혀 손을 데지 않고 오직 소프투에어로 그려진 이 그림은
기괴 하기도 하면서 특정한 패턴이 존재하는거 같기도 하면서
의미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알파고가 두던 그 바둑의 패턴은 기괴했지만 결국 인간 수천년의
기술을 엎어버린 사건처럼 하름의 소프트웨어가 또다른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지는 않을까 생각합니다.





크리스 쉔



이 작품 속으로 들어가면 로봇 청소공의 작은 모터소리가
끝임없이 들린다.
마치 지구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모습 같기도 하고
우주의에 일어나는 별들의 모습 같기도 합니다.

쉔은 로봇공을 하나의 유기체로 보고 이들의 
궤적을 파악해 선으로 연결해 이걸 하나의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공간 속에 소음을 통해 지금 우리 시대의 소음을 느껴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차오 페이



로봇 청소기가 작은 공간에서
끝임 없이 청소하지만 서로 부딪치지도 않고
아래로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최첨단 로봇 청소기의 놀라운 공학 기술입니다.

차오페이는 이걸 현재 중국이 처한 상태를  표현한다고 합니다.
급속한 발전을 이룬 국가의 답답한 마음을 담은듯 합니다.

발전과 상관없이 좁아지는 입지는 주민의 삶은 변하지 않는
그 나라의 현실을 담은거 같고
우리나의 현실과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자크 블라스



안면인식 기술은
스마트폰의 기본 기술 입니다. 사람의 얼굴을
입체적으로 기억해 key로 사용하는 방식이고
이는 즉 데이터가 사람을 일종의 굴곡 데이터로 인식하는 과정입니다.

빅데이터로 모아진 이 얼굴은 
범죄를 짓는 , 사고를 잘치는 표본을 만들어 내 프레임을 쉬우게 될거라고
작가는 말합니다.

이에 저항해 괴기한 가면으로 이를 저항합니다.
하지만 디지털은 저 괴기한 가면도 하나의 데이터로 하나의 얼굴로
삼아 기억하겠죠?

참 많은 생각을 준 작품이고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작품입니다.




슈퍼플렉스



야콥 펭거, 브외른스테르네 크리스티안센, 라스무스 닐슨이 결성한 에술 집단입니다.
"모든 데이터를 사람들에게" 라는 작품은 데이터의 불균형을 말합니다.

데이터를 가진자가 권력이 되고 
다른 사람을 이용 할 수 있는 힘이 됩니다.

IT를 하다보면 개인정보를 가장 많이 가진 포털들이 힘이 되죠.
저항 할 수 없는

이들은 예술가로서 할 수 있는 저항을 나타내는거 같습니다.
모든 데이터를 사람들에게
하나의 캠페인 같은 이 미술품은
벽쪽 한쪽 구석을 가득 채워
경이로운 느낌 마저 듭니다.




사이먼 데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블록체인의 영상을 전시했습니다.
생각한거와 달리 이 가상화폐에 대한 찬성이고
이상적인 세상을 제시 합니다.

이 블록체인이 과연 세상을 하나로 이상적인 도시를 만들지
아니면 혼란을 가중할지는 모르나

예술가로써 실험적인 IT가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거라고 하는 
의견은 좀 특이했습니다. 




레이첼 아라 



엔도서 라는 데이터마이닝 알고리즘으로
자신의 작품의 가격을 실시간으로 생중계 합니다.
대표적으로 SNS의 이 작품의  해쉬태그가 추가되면 작품의 가격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값어치란 무엇인가 어떻게 매겨지는가라는 생각을 다시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조형물이 멋집니다.
일반 관객들도 좋아할만한 작품입니다.




김웅현


미래에 하루아침에 달라져버린
황페화된 지구에서의 생존방식을 다룬 영상입니다.
설치된 조형과 영상이 잘어울러져
작가가 말하고 싶은 분위기와 느낌을 잘 표현했습니다.




김실비


베를린과 서울을 오가며 영상 설치 중심으로 작업했다고 합니다. 
영상과 설치 작품이 오묘한 합을 이룹니다.
마치 원시적인 것과 미래가 합쳐진 인간의 삶의 변형을 말하는 
같은 기분이 듭니다.



프로그래머로써 그리고
아마추어 미술 시청자로써
예술가의 남편으로써

이번 전시는 저에게는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IT개발자라면 한번 이번 전시에 
참여해서 새로운 철학과 예술가들이 바라본 기술을 함께해보세요.




마무리


IT개발자에게 맞춤형 전시가 오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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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 미술관 서울관 "불온한 데이터" 개막식 행사 초청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이번 3월 23일 부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불온한 데이터 라는 이름으로 전시를 개관 합니다.

IT개발이 실제로 가능한 예술 작가들이
사회현상에 대해 미디어 전시인데요
이번 개막식 행사에 제가 초대 되었습니다.

담당자 말씀으로는
IT 개발자 블로거 위주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
또 누가 오실지는 모르겠네요^^

개막식 행사에 함께 초대된분은 
명함 교환 했으면 합니다. 


미술에 취미가 있어
거의 매주 미술관에 가고 있고
그리고 결혼한 아내 분도 예술가인데

이렇게 IT와 연관된 전시에 초대 되었다니
IT블로거로써 제일 기쁜 날이네요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미디어 예술이 표현할 수 있는 한계가 점점 넓어지고 있습니다.
도화지를 벗어난 미술이 이젠 공간을 벗어나 디지털로 들어왔는데

이런 과도기 시점에 어울리는 중요한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IT분야 종사자라면 개막 이후에 한번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다시 개막식 행사에 다녀와서 
자세한 리뷰로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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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제 홈페이지 고코더넷에서
간단하게 그림을 그려 올리고 있습니다
구경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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