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ox 에서 DNT 설정하기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파이어폭스에서 사용자 추적 금지를 요청 하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DNT에 대한 설명은 이전 블로그에 글을 참고 해주세요.
파폭도 기본으로 DNT 기능을 실행 할 수있는 옵션을 제공합니다. URL 주소창에서 해당 문자열로 접속합니다. 
about:preferences#privacy


 2. 그러면 개인정보 및 보안 탭에서 "웹사이트에 방문자 추적 금지" 신호를 보내서 추적을 원하지 않는다고 알림을 선택합니다.
그럼 추적금지 신호를 사이트에 보냅니다. 참고로 이 방식은 추척을 차단하는게 아니라 제 데이터를 추적하지마세요 라고 권고 하는 방식입니다.




마무리


기본으로 설정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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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er11 Do Not Track 설정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익스플로러11에도 크롬처럼 사용자 추적을 방지하는 기능을 실행 할 수 있습니다. 이전 버전에는 숨겨놓았는데 이젠 도구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합니다.

 1. 익스를 실행 후에 도구에서 추적 방지 켜기를 실행 합니다. 

 2. 그리고 나온 화면에서 추적방지 탭에서 개인설정된 목록클 포커스하고
설정을 클릭 합니다. 

 3. 자동으로 차단으로 설정하고 확인을 합니다.

 4. 그 다음 다시 돌아온 화면에서 이번엔 사용 함(E)를 클릭하여 활성화 합니다.


마무리


추적 데이터는 편의를 제공하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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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DNT 설정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크롬에서는 기본 설정으로 DNT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 DNT 란? - Do Not Track 사용자 추적 금지 요청에 대해


옛날 버전에서는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설정 가능했지만 2012년에 이 설정을 기본으로 탑재했습니다.
세계 1위 브라우저니 DNT 협약에 대해 존중할 필요가 있겠죠

 1. 크롬에서 메뉴를 누르고 설정으로 이동 합니다. 

 2. 그리고 스크롤을 내려서 고급을 누른후에
"탐색 트래픽과 함께 추적안함 요청 전송"을 활성화 합니다.

 3. 그러면 추적안함에 대해 크롬에 정보가 소개됩니다.
'추적 안함'을 사용 설정하면 요청이 탐색 트래픽에 포함됩니다. 웹사이트가 요청에 응답하는지와 요청이 어떻게 해석되는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어떤 웹사이트는 사용자의 웹사이트 방문 기록과 관계없는 광고를 표시하는 방식으로 요청에 응답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을 사용해도 대부분의 웹사이트에서는 보안을 강화하거나 웹사이트에서 콘텐츠, 서비스, 광고 및 추천 정보를 제공하거나 보고서 통계를 생성하는 등의 목적으로 사용자의 인터넷 사용 기록을 수집하고 사용됩니다.



마무리


내 데이터를 하나라도 보여주기 싫은 방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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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사용자 데이터 수집에 대해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사용자가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사용자의 헤더 값을 추출해서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접속 IP를 알고 IP를 알면 위치를 알게되고 사용자 인터넷망을 통해 어떤 환경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애널리틱스를 사용한 페이지를 방문했다면 방문 추적을 하여 어떤 상품을 보았고
어떤것에 관심이 있는지 알아챕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을 한번 검색하면
연관 광고가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납니다.



사용자 추적이 웹마스터에게 좋은 점 


해당 방문 로그는 사이트를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사용자에게 알맞은 정보를 사이트가 제공 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무료로 사이트를 방문했다면 기여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저도 구글 애널리틱스로 방문자 분들이 좋아하는 컨텐츠가 무엇인지 파악하기도 합니다. 웹 개발을 하는 사람으로써 이런 정보는 방문자들에 환경을 개선하는데 용이합니다.

2009년 Do Not Track 이 고안되다.


하지만 개인정보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크리스토퍼 소고이안, 시드 스탐, 댄 카민스키이 2009년에 추적금지표준화인 DNT를 고안합니다. 적방지요청 메세지를 사이트에 보내면 이에 대해 참고하여 해당 사용자의 정보를 추적하지 않는 것 입니다.



DNT는 홈페이지 마음 강제조약이 아니다


블락 서비스처럼 DNT를 실행하면 추적 스크립트를 차단하는식이 아니라 홈페이지에 나를 추적하지 말라는 메세지를 보냅니다.
홈페이지는 이를 보고 해당 사용자의 데이터를 쌓지 않는 형식입니다.
이는 강제적인 조약이 아닙니다. 내 의사를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모든 홈페이지 관리자들에게 DNT 메세지를 보고 로직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용자 추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도 있기 때문입니다.


마무리

개인정보 제공의 무게의 중심을 잡아가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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