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사용자 데이터 수집에 대해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사용자가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사용자의 헤더 값을 추출해서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접속 IP를 알고 IP를 알면 위치를 알게되고 사용자 인터넷망을 통해 어떤 환경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애널리틱스를 사용한 페이지를 방문했다면 방문 추적을 하여 어떤 상품을 보았고
어떤것에 관심이 있는지 알아챕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을 한번 검색하면
연관 광고가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납니다.



사용자 추적이 웹마스터에게 좋은 점 


해당 방문 로그는 사이트를 운영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사용자에게 알맞은 정보를 사이트가 제공 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무료로 사이트를 방문했다면 기여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저도 구글 애널리틱스로 방문자 분들이 좋아하는 컨텐츠가 무엇인지 파악하기도 합니다. 웹 개발을 하는 사람으로써 이런 정보는 방문자들에 환경을 개선하는데 용이합니다.

2009년 Do Not Track 이 고안되다.


하지만 개인정보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크리스토퍼 소고이안, 시드 스탐, 댄 카민스키이 2009년에 추적금지표준화인 DNT를 고안합니다. 적방지요청 메세지를 사이트에 보내면 이에 대해 참고하여 해당 사용자의 정보를 추적하지 않는 것 입니다.



DNT는 홈페이지 마음 강제조약이 아니다


블락 서비스처럼 DNT를 실행하면 추적 스크립트를 차단하는식이 아니라 홈페이지에 나를 추적하지 말라는 메세지를 보냅니다.
홈페이지는 이를 보고 해당 사용자의 데이터를 쌓지 않는 형식입니다.
이는 강제적인 조약이 아닙니다. 내 의사를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모든 홈페이지 관리자들에게 DNT 메세지를 보고 로직을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용자 추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서비스도 있기 때문입니다.


마무리

개인정보 제공의 무게의 중심을 잡아가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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