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파일 저장 익스플로러 처럼 하기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크롬의 다운로드 기본 옵션은 묻지 않고 바로 다운로드를 진행합니다. 
특정 파일을 받으면 화면 아래 바로 첨부파일이 다운됩니다. 
이런 부분때메 많은 분들이 크롬을 좋아하죠.

 2. 그런데 익스플로러 처럼 파일을 다운로드 할때마다 탐색기를 열어 원하는 폴더로 다운로드 하는 방법을
선호하는 분이 있을거 생각합니다. 그런분을 위해 옵션을 조절 해보겠습니다.

 3. 점 3개로 되어 있는 메뉴버튼을 누르고 설정으로 이동 합니다.

 4. 그리고 맨아래에 있는 고급 버튼을 누르거나

 5. 혹은 검색에서 다운로드라고 검색하면 됩니다.

 6. 다운로드 영역이 보이고 여기서 다운로드 전에 각 파일의 저장 위치 확인을 활성화 하면 됩니다.

여러 파일을 원하는 곳으로 저장해야 할때 이 옵션을 활성화 해보세요.


마무리


자꾸 오클릭으로 다운로드가 클릭 된다면 이 옵션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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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plus HTML 태그 꺽쇠를 자동으로 완성




에디터 플러스는 태그를 자동으로 닫아주지 않습니다. 개발 툴 로써의 기능도 좋지만 메모장으로도 쓰는 분이 많기에
해당 옵션을 사용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1. 예를 들면 <html>을 써야 한다면 이처럼 닫는 태그까지 직접 써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옵션을 좋아하는 개발자가도 많습니다. 

 2. 도구에서 기본설정을 클릭합니다. 이 기본설정이 가장 많은 옵션을 변경 할 수 있습니다.

 3. 그리고 일반에서 HTML 태그 자동으로 닫기를 체크 합니다.  닫기 태그 도움을 줄 옵션입니다.


 4. 이제 꺽쇠를 < 시작하면 자동으로 <>을 완성하고

 5. 꺽쇠 중간에서 코드를 작성하게 해줍니다.


마무리


해당 옵션을 사용하면 쉬프트를 자주 누르지 않아서 새끼 손가락이 안아퍼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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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필요할 때 동기화 시키자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에버노트는 클라우드 메모 프로그램이기에 동기화가 가장 중요한 기능입니다. 그런데 모바일 데이터를 사용하거나 특별한 이유가 있을때 동기화를 자동으로 하지 않게 막아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원할때만 동기화 버튼을 눌러서 시켜야 하는 그럴때 혹은 그렇게 사용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동기화를 중지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에버노트를 키고 도구에서 설정으로 이동 합니다.

 2. 그 다음 동기화 탭에서 동기화 옵션에 체크를 모두 해제 합니다. 
그럼 자동으로 동기화 되는 방법이 모두 제거 됩니다.

저는 기본으로 동기화 버튼을 제가 컨트롤 할 수 있게 제가 원하는 타이밍에 동기화를 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보안망이 있는 분들은 자주 업로드가 일어나면 안되니깐 이렇게 설정해보세요.


마무리


동기화 하지 않으면 로컬 메모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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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파일을 생성하지 못했습니다.
백업 옵션을 변경 하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국민 개발도구 
에디터플러스의 백업 파일을 생성하지
않도록 해보겠습니다.




백업 파일은 개발시에 만일을 대비해
에디터플러스가 파일을 만들어 두는 방법 입니다.

그런데 이 파일이 웹에서는 text로 그대로 보여집니다.
당연히 보안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죠.

그래서 국내 어떤 회사도 서버에
이 백업 파일을 쓰도록 놔두는 곳이 없죠.

▼서버에서 보통은 *.bak 파일이 생성 되지 않도록
조치합니다.
[예] 버튼을 눌러 백업 옵션으로 이동 합니다. 

 
▼혹은 -> 기본설정을 클릭하여 이동 합니다.


▼저장 시 백업 파일 생성 에 체크를 해제 합니다.
그리고 백업 옵션을 누릅니다. 



▼"백업 디렉토리에 원격파일의 백업 파일 생성" 을 체크 해제 합니다. 


이제 다시 저장을 시도하면
백업 파일을 생성하지 않습니다.
서버에 남은 파일은 빠른 시간안에 지워 주세요.


마무리

기본 설정을 백업파일 생성 하지 않음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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