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SCP 한글이 깨져 있을때 UTF-8로 설정


winSCP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았는데 안쪽에 한글이 뭉개져있는 경우가 있다. 이같은 경우는 인코딩이 안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글은 참 귀찮습니다. 
UTF-8로 해야 정상적으로 글자를 볼 수 있는데 기본 설정은 ANSI 인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winSCP에서 urf-8로 인코딩을 변경하면 해결 하면 됩니다.



▼서버에 test.txt안에는 "가나다라마바사" 라는 test.txt를 업로드 하였고 이것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역시나 요상한 글자가 보입니다.
default encoding 이 ANSI(Euc-kr) 일 경우에는 이렇게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utf-8로 셋팅해보겠습니다.
UTF-8 : 한 글자를 나타내기 위해 4바이트까지 사용하여 모든 언어를 표현 할 수 있다.


▼option>peferences 혹은 단축키 ctrl+alt+p를 누르면 옵션창이 뜰것입니다.

▼그리고 Editors > Default encoding 을 클릭하여 utf-8을 선택

▼이제 정상적인 모양으로 한글이 노출 되었습니다.



!!! 한가지 주의할점은 UTF-8로 인코딩을 변경하여 다운로드 해야 로컬에도 utf-8의 정상적인 파일이 다운로드 됩니다.
Ansi인 상태에서 한글이 들어간 파일을 받아 열어보면 글자가 깨진채로 파일이 저장된다.



마무리

우리나라도 영어권 국가였음 얼마나 편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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