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는 좋은 무료 책 읽기 서비스다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책은 읽고 싶은데 책을 사기에 주머니가 가벼운 분들 그리고 온라인 이북을 무료로 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브런치를 추천합니다. 구독자들에게 브런치가 특별한 점을 다뤄봅니다.


 1. 심사를 통한 작가 선별 서비스

브런치는 심사를 통해 작가를 선별합니다. 글을 어느정도 쓰고 나서 심사해야 글을 발행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준이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재수생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현역 작가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선별된 작가들이 자유롭게 글을 쓰는 시스템이기에 일반 블로그보다는 읽을 거리가 많습니다.


 2. 브런치북 오프라인 서적도 공짜로!

브런치로 발행한 글이 최소 10개가 되면 브런치북으로 모아서 발행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발행한 글은 전자책 형태로 읽기가 가능합니다.
물런 책들이 모두 완성형은 아니지만 선별된 작가가 노력하여 쓴글이기에 볼만 합니다. 그중에는 오프라인으로 나와 있는 책들을 브런치에서 읽는것도 가능합니다.
아래 책은 제가 도서로 읽었는데 브런치에서는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 내용도 똑같고요 



 3. 읽기를 지원하는 기능

읽기를 지원하는 기능이 있어 원하는 책을 라이킷 하면 즐겨찾기로 글을 읽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읽던 부분까지 체크되므로 편리한 읽기를 제공합니다.



 4. 하지만 전자책 서비스는 아닙니다.

명확한건 전자책 서비스와는 다릅니다. 브런치는 자체 뷰어와 자체 제작을 통해서 만들어진 독자적인 이북 서비스 입니다.
전자책은 epub라는 국제표준이고요. 그리고 전자책은 책을 판매하기에 수준이 더 높습니다. 브런치에는 에세이 종류가 많지만 전자책에는 더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저도 전자책으로 발간하는 책과 브런치에서 쓰는 글은 종류가 다릅니다. 브런치로는 에세이와 웹툰 위주로만 글을 발행하고
전자책은 전문서적을 발행 합니다. 




마무리


그래도 구독자들에게는 최고의 서비스가 아닐까 싶네요.
제 브런치 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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