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납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았습니다. 따릉이 운영센터에 문의하세요"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따릉이> 17:21분 현재 고객님께서 이용하신 자전거 번호 : SPB 가 반납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았습니다. 따릉이 운영센터에 문의하세요.

이런 메세지를 받았군요.
우선 놀라지 마세요.

해당 메세지가 오는 조건은 이렇습니다.

- 따릉이 정류장 근처에
- 오랜 시간 자전거를 세워두었을때"

쉽게 말해 반납한줄 알고 무심결에 잠금 장치를
결합 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날라오는 문자 입니다.

그런데 따릉이 정류장 근처에 반납하지 않고 
잠깐 세워 둔 분들은
놀랄 수 있을거 같네요

1.따릉이 반납을 했는데 문자를 받았다면
- 어서 다시 정류장으로 향하시고

2.따릉이를 잠깐 세워두었다면
- 문제가 생긴게 아니니 안심하세요.






마무리


따릉이 정류소 주변에 세워두지 마시고 반납 후에 다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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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버튼이 떨어져 나갔을 때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따릉이 정류장에 마지막 남은 1개의 자전거 
달려가서 대여하려고 봤더니
홈버튼이 날아간 경우네요.

다들 대여하려 왔다가 포기해서
1대만 남아 있나 봅니다.
(물만 먹고 가지요)


▼ 홈버튼이 눌려야 대여가 될텐데요.


이럴 땐 간단하게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여자 친구의 머리핀을 잠시 빌려 보겠습니다.
혹은 샤프도 좋고 길고 가느다란 한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 이 핀으로
홈버튼이 떨어져 나간 곳을 눌러 보세요.
볼록 튀어나오는 누르면 눌릴거 같은 고무가 느껴지실 겁니다.
그걸 누르게 되면

▼ 이렇게 홈버튼이 동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운행 후에는 장애신고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용한 머리핀을 소지하고 운행시
넘어지면 찔릴 수 있으니
여자친구에게 다시 돌려주세요.



마무리


여자 친구 없는 분에게는 죄송합니다.
참고로 저도 여친이 없습니다.
예비 신부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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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좋은 자전거 빠르게 선택하자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봄이 오니 따릉이 인기가 햇살 만큼 뜨겁습니다. 
누가보다 빨리 대여를 했어도
페달을 밟을때마다 삐그덕 대는 자전거를 만나면
평소 가던 길도 몸이 무겁죠.

제대로된 자전거를 택할려면 
브레이크, 페달을 점검하면 되지만

인기가 너무 많아 어물정거리다 
대여 자체를 놓쳐버리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눈으로 몇가지 체크 포인트를 3초만에 확인하고
컨디션이 좋은 따릉이를 빠르게 캐치 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주관적인 리뷰이며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1. 색상이 다른 자전거를 선택하라

많은 분들이 이미 체험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따릉이 색은 보통 녹색입니다. 
하지만 가끔 빨강과 주황 자전거가 있습니다. 
색이 있는 자전거가 생긴 이유는
기업에서 기증하고
자신의 브랜드 색을 입혔기 때문입니다.

녹색보다 색깔이 입혀져 있는
자전거가 최신 버전이고
컨디션이 좋을 확률이 높습니다.




2. 자전거 벨 상태를 확인하자

플라스틱 벨과 스댕(?) 철로 된 벨 두가지가 있습니다.

▼ 플라스틱 벨은 오래되거나 점검이 안된 자전거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렇게 매끈한 모양의 벨을 달고 있는게 컨디션이 좋은
자전거일 확률일 경우가 굉장히 높습니다.




3. 모니터판 상태를 확인하라

모니터 판에 홈버튼이 까져있거나 
더럽다면 정비가 안된 오래된 자전거일 확률이 높습니다.
말끔하게 생긴 모니터판을 가지고 있는 자전거를 선택해주세요.



4. 안장이 높이 고정 되어 있는걸 골라라

따릉이 고장 중 가장 골치 아픈게 안장 고정이 안되는 문제 입니다.
주행중에 알게되면 사고도 생길 수 있습니다.

아래처럼 안장이 상단으로 고정되어 있다면 고장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이미 누군가 안장을 높게 고정하고 라이딩 후 반납했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3초만에 눈으로 훑어 보고 컨디션 좋은 
따릉이를 선택하는 방법을 배워 보았습니다.

슬슬 고장난 자전거가 하나 둘 생겨나니
간단한 팁으로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마무리

위에 4가지 방법으로 선택했다 해도
기본적인 테스트 후에 라이딩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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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를 안전하게 잠그고 주차시키자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요즘 따릉이 인기가 많아져서
길거리에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공공 자전거에 서울시 마크가 있어 그런지
대여 절차 없이 세워져 있으면 타도 되는줄 알고
주차한 따릉이를 타고 가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저는 외국인이 세워둔 제 자전거를 타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따릉이를 안전하게 지키는 
잠금 방법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기본 잠금법


말 그대로 따릉이 잠금장치를 이용해 반납 위치에 꼽으면
잠금이 완료됩니다. 그러면 자전거가 움직일때마다 경고 음이 울립니다.
잠깐 세워두고 물을 사는 등에 짧은 시간일 때 추천 합니다.





2. 자전거 부품(바구니,바퀴)에 결속해 잠그는 방법


따릉이의 잠금장치를
장바구니 혹은 바퀴와 함께 잠그는 방법입니다.
5분 이상 자리를 비울 때 추천드립니다.

장바구니에 잠그면 운전대가 불편하게 되고 
바퀴에 잠그면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바퀴에 잠글 때는 옷이 더러워지지 않게 조심해주세요.
도난 확률이 적은 곳은 바구니에 결속하는걸 추천 합니다.

▼(더 바구니를 더 둘러서 타이트하게 잠궈줘야 합니다.)





3. 장애물과 함께 잠그는 방법


2시간 프리미엄 권을 끊은 분들은 1시간 이상 식사 이후에
따릉이를 다시 찾으러 가기도 합니다.

장기간 주차 때는 고정된 장애물과 함께 잠그면 효과적입니다.
한번은 2번 방법으로 잠가놓고 1시간을 비우니 
누군가 자전거를 멀리 이동시켜났더군요.
(훔치려다 실패한 거겠죠)

물론 선을 끊으면 해결되는 부분이지만 확실히 주인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4. 2대의 자전거를 함께 잠그기 


한쪽에 잠금 장치를 다른 자전거 장바구니 혹은 바퀴와 결속해서 잠그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되면 한쪽 자전거는 잠금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점이 있습니다.

..

2대의 자전거를 오래 주차할때는 따릉이 잠금장치 두개의 선을 아래처럼
크로스해서 잠궈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도난당하기 매우 불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길거리에 잠깐 세워둔 따릉이 들이 잠금장치가 되어 있지 않아
남겨 드립니다.


마무리

자전거를 도난 당할시
배상금이 있으니 
안전하게 따릉이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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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브랜드 자전거 살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오늘은 따릉이 자전거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예전에 여의도 공원에서 돈 빌리고 탔던 자전거는
낡고 녹슬고 헤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지 따릉이는 고급 자전거라 말하기 힘들지만
탈만한 자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어 3단에 도시를 달리기에는 딱 좋은 성능 입니다.
자전거는 무게가 좀 나가지만 
안전과 내구성을 위한 이유 겠죠.

그런데 이 자전거 어디꺼인지 제품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장 밑에 보면은 제품 라벨이 붙어 있습니다.



국산 자전거 브랜드 알톤스포츠 사에 제품이군요


품명 : 이륜 자전거
종류 : 일반 자전거
모델명 : 따릉이 

라고 적혀 있습니다.

알톤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았습니다.
따릉이와 같은 모델은 없습니다.

3단 기어에 보급형 제품은 존재하지 않지만
비슷한 제품이 여기 있네요

▼ 시티 라인업에 


▼ 260X 클래식 시리즈 입니다. 
얼핏 모양새가 많이 비슷합니다.
(보급형은 다 이 모양이지만)



시티 라인업에 클래식 시리즈 플랫폼에
3단 변속기를 달고 장바구니와 안장등을 튼튼하게
바꿔서 새롭게 모델을 만든걸로 보입니다.

알톤에서 개인적으로 따릉이 에디션을 만들어 팔면
대박을 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혹시 따릉이가 마음에 드신 분이라면
알톤 스포츠에
시티 라인업에서 구매하시면 될듯 합니다.



마무리


정말로 따릉이 스페샬 에디션 생각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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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서 위치 찾는 방법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오늘도 따릉이 좀 타셨는지요. 오늘도 점심시간에 신나게 동네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서울시내에는 따릉이 대여소가 많습니다.
지금도 계속 증설하고 있고요.

그래서 오늘은 따릉이 대여소를 찾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공식 서울자전거 대여소 실시간 현황 지도 

우선 가장 기초적인 방법입니다. 공식 어플이나 URL에서 따릉이 대여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잔여 자전거 갯수도 알 수 있죠. 인터넷은 아래 URL에서
어플은 첫화면에 "대여소 현황"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2. 네이버 지도

네이버 지도에서 찾는 방법입니다. 자전거 주차가 필요한 시점에
가장 많이 사용 하는데 네이버 지도에서
"따릉이 대여소" 라고 검색하시며 됩니다.
그럼 정확하게 위치를 찾아주고 내 위치도 추적하여 찾아가기 쉽겠죠?

주변을 알고 싶으면 "상수역 따릉이 대여소" 이런식으로 검색하시면 
근처 정거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따릉이 대여소를 정확히 숙지하고 이동하셔야
추가 과금을 물지 않으니 검색을 잘해보시고 이동하시길 바랍니다.

마무리


시간이 50프로 남았다면 보일때 마다 다시 빌려서 연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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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불교통카드로 서울자전거 대여등록 하기 


안녕하세요. 고코더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대여 방법을 다루어 보겠습니다.
(노란 저 박스는 고코더의 두번째 로고 입니다.)



훌륭한 어플의 기능으로 대여 하는 방법도 좋지만
카드로 등록하면 10초면 대여가 가능합니다.

치열한 따릉이 대여 전쟁에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신용이나 체크 카드에 후불 교통 카드가 있어야 합니다. T머니 칩으로 등록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난 번 블로그를 먼저 선행해주세요

▼ 대여시에 스크롤 맨 아래에 
"대여카드" 등록이 있습니다. 해당 버튼을 체크 해주시고 대여를 해주세요


▼ 대여 과정을 끝내면 카드 등록 과정이 실행 됩니다.
사용하실 카드를 접촉해주세요. 그럼 모든 등록 절차가 끝났습니다.




▼ 이제 따릉이를 빌릴떄 홈버튼을 누르고 카드를 대면 바로
이렇게 비밀번호 입력이 나옵니다.
그럼 입력 후에 바로 타실 수 있습니다. 빠르네요


스마트폰 어플 대여는 예약을 미리 해놓거나
카드가 없을때 사용 하시고
평소에는 이런 방법으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마무리


달려간다. 카드를 뺀다. 대여를 한다. 10초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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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전거 이용하기 정기권 결제


안녕하세요. 고코더입니다.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자전거를 타기 좋은 날씨입니다.
직장인들에게 점심시간은 건강을 챙기는 귀중한 1시간이고
(먹는 시간 빼면 30분이겠네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동하는 짧은 시간을
라이딩으로 대신하여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햇살을 받으며 걷는것도 좋지만
자전거를 타고 동네 구경도 하고 운동도 하면 일석 이조가 아닐까요?

그래서 서울시에서는 타 선진국 처럼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일명 "따릉이" 이라고 합니다. 


오늘부터 따릉이 활용 방법들과 추천 코스등을 다루는 카테고리를 시작합니다. 
많이 이용 바랍니다.


결제방법

결제 방법은 간단합니다. 보통 실외에서 이용하는 서비스이기에
모바일로 정기권을 끊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따릉이 어플을 실행해주세요


▼ 오른쪽 위 메뉴 버튼을 눌러 
이용권 구매 -> 정기권 구매로 진입합니다. 


▼ 그리고 프리미엄 탭에서
결제를 해보겠습니다. 일반권과 프리미엄권의 차이는 밑에서 다시 다루겠습니다.







일반권 vs 프리미엄권 정기권 비교


일반권으로 반년, 프리미엄권으로 또 다시 반년
따릉이 경력 1년을 비추어 봤을때 프리미엄권을 사는게 풍요롭습니다. 

따릉이 일반권 프리미엄권 가격 비교하자면 

일반권 가격 - 대여시간 1시간
180일 15,000원
360일 30,000원

프리미엄권 가격 - 대여시간 2시간
180일 20,000원
360일 40,000원

가장 큰 차이는 5천원로 대여시간 1시간 더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
무조건 프리미엄으로 결제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프리미엄권이 유리한 이유는

1.  1시간의 차이는 여유가 다르다
물런 1시간권도 반납만 자주하면 무제한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따릉이 정류장이 없는 곳에 밥을 먹으러 간다고 하거나
잠깐 쉴때 시계를 쳐다볼 수 밖에 없습니다. 1시간은 정말 빠르죠.
2시간은 정류장이 없는 곳에 자전거 주차를 해놓고 밥을 먹고 올수도 있고
경치 좋은데서 1시간 정도 풍경을 바라볼수도 있습니다.

2. 5천원 뿐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
반년 내내 프리미엄권을 사용해봐야 2만원뿐이 안합니다.
5천원을 할인하면 1시간짜리 일반권을 얻을 수 있지만 
사실 커피 한잔 아끼면 반년이 편해집니다.
가격 차이가 크지 않기에 프리미엄권을 사는게 유리합니다. 

3. 고코더의 따릉이 추천 코스는 프리미엄 기준으로 남깁니다.
이제 새롭게 신설될 따릉이 카테고리의 평소 따릉이로 달려왔던
갈만한 라이딩 코스를 남기려고 합니다. 자전거에 관심이 없는 분들도
단돈 만원짜리 두장으로 동네에서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신나는 라이딩을 즐길 수 있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마무리


따릉이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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