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생성하기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브런치에서는 매거진을 발행 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잡지라고 봐야 합니다.
좀 더 쉽게 비유하자면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카테고리 일 수도 있습니다. 
매거진은 다양한 글을 시리즈 별로 발행시키면 하나의 작품으로 모아볼 수 있는 형태입니다.
브런치로 글이 조금 늘었다면 이번엔 매거진을 발행해보겠습니다.

 2. 내 브런치에서 작품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매거진 만들기를 클릭 합니다. 


 3. 매거진 만들기에서 정보를 입력합니다. brunch.co.kr/magazine/ 뒤에 나타나는 고유 주소는 변경이 불가능합니다.
해당 URL을 신경써주세요.



 4. 그럼 매거진 생성을 묻는 창이 뜨고 10개까지 만들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껴서 만들어야겠네요.


 5. 그럼 매거진이 발행 되었습니다. 빈 값으로 만들어졌네요. 해당 잡지를 클릭해보겠습니다. 



 6. 해당 매거진으로 내 글을 관리 하고 잡지처럼 발행이 가능한 케이스가 생겼습니다. 여기서 매거진 관리를 클릭해보면 



 7. 해당 매거진의 정보를 변경하거나 참여 신청한 작가들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마무리


글이 좀 생겼다면 매거진을 발행해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길 목차 만들기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시길에서 가장 중요한 파일이 있습니다.
바로 toc.nx 인데요.

 2. 이 확장자는 우리가 전자책을 볼때 목차 즉
차례를 노출해주는 파일입니다.
해당 화면은 제가 출간한
"프로그램 없어도 다 되는 웹툴 사이트" 책에서 캡쳐한 목차 입니다.



 3. 시길에서는 이러한 목차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행작업이 필요합니다.
바로 <h> 태그를 이용해 제목을 만들어야 합니다.

 4. <h1> 태그는 1차 목차


 5. <h2> 태그는 2차 목차


 6. 이렇게 표준으로 작성한 페이지들을 두고
도구->차례->Gemerate Table of Contents 로 이동 합니다.


 7. 그럼 아래처럼 차례 만들기가
h태그 기준으로 노출 됩니다. 


 8. 왼쪽 아래 셀렉트 박스를 열면
목차를 단계별로 지정 가능합니다.


 9. 한 단계 위로1은 
h1태그만 목차 사용 하는 방식이고 


 10. 한 단계 위로2는
h1이 상위 목차
h2는 하위 목차로 둡니다.
이 방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2depth 방식이므로
보통 이걸 사용합니다.


 11. "모두"를 사용할시에는
h태그가 있는 깊이에 따라 depth가 이어져 나갑니다.
저는 h3까지 작성했더니 3단계 목차가 생겼네요.
특별한 경우에 사용하시면 됩니다.



 12. 확인을 눌러 목차를 생성되면
자동으로 toc.ncx에 파일이 작성되고


 13. 차례 미리보기에서 목차를 확인 가능합니다.



마무리


표준으로 작성한다면 시길은 모든걸 다해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