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를 위한 칼럼이 '개발자 라면' 이라는 이름으로 


브런치에서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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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juwonking.tistory.com juwonking 2019.07.29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공감을 합니다.
    제동생이 대학3학년부터 개발을 공부해서 취직까지 하긴했는데
    포트폴리오 사이트 한번 만들라고 해도 기어코 안만들더라구요~

    대부분 기술하시는 분들이 자신의 기술에만 믿고 누군가 나를 찾아주겠지 하는 생각이 한국사회에는 너무 고리타분하게 박혀진거 같아요~

    옛날엔 청개천에서 모든 기술자를 만날수 있다고 했던 시절을 생각하는 듯해요~

  • Favicon of https://zoahaza.net 조아하자 2019.07.30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솔직히 우리나라에선 홈페이지 있는게 개발자로서 별 메리트가 없어요. 저도 악덕회사에서 이직했을 때 홈페이지랑 지금까지 만들어놓은 사이트들 포트폴리오 보여주니까 4대보험 안되는 회사에서 일한 개발자의 경력은 믿을수가 없다며 포트폴리오를 제가 만들었다는 거 자체를 안믿던데요. 지금 운영하는 디자인의 티스토리 블로그도 꽤 오래전에 만들어서 그 당시에도 있었구요. 우리나라 회사들이 홈페이지 잘 만들어놓은 웹개발자를 뽑지도 않고 어렵게 고생해서 포트폴리오 만들어놓은 개발자는 정작 악덕기업에서 어렵게 입사해서 산업재해 임금체불이나 당하는데 굳이 개발자들이 그 필요성을 느낄까요?

    • Favicon of https://gocoder.tistory.com 고코더 2019.07.30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있어도 필요 없을 수는 있죠.
      특히 그런 악덕 기업주들에게는
      그래도 없는거 보다는 스스로에게 더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ㅎㅎ
      저는 홈페이지 보고 IT기업 스카웃 제의도 종종 받고 있습니다.
      손해는 아닐거 같아요 ^^

  • Favicon of https://codingdog.tistory.com 코딩강아지 2019.08.12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페이지가 힘들면 블로그라도 만들어 두면 좋겠더라고요.
    그런데 블로그를 '마음만 먹으면 한순간에 만들 수 있다'는 건.. ㅠㅠ
    블로그 힘들더라고요..

  • Favicon of https://jeongw00.tistory.com JeongWoo 2019.09.05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발자라면 최소한 자신을 소개하는 홈페이지나 포트폴리오 혹은 블로그는 있어야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특히 웹이나 앱 개발자는 필수라고 생각해요. 생각해보면, 웹 개발자인데 자신의 웹이 없는건 말이 안되지 않나요? 제가 본 해외 개발자들 보면 기술 블로그나 홈페이지 혹은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