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리그와 유로 플레이오프 관계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유럽은 이제 A매치도 승강제로 리그처럼 운영되고 있습니다.
네이션스리그가 바로 그 경기인데요.

그런데 네이션스 리그에서 잘하면 그룹A(1부리그)로 올라가고
A리그에서 우승하면 우승상금을 가져 가는건 알고 있을 것입니다.
흔한 리그운영 방식입니다

그런데 이 네이션스 리그가 하위권 팀에게도
유로2020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잘하는 팀에게는 보험이 만들어 지죠

그런데 이걸 쉽게 설명한 블로그가 없어서 한번 남겨봅니다.



▼ 유로 2020 은 20개팀을 예선으로 통과 하고 4개팀은 플레이 오프 자리입니다.
21~24번의 팀은 플레이오프 자리입니다.
이걸 이제 네이션스 리그로 뽑게 됩니다.  플레이오프는 16개 팀이 겨룹니다. 약소국 팀에게도 희망이 있네요



▼ 네이션스 리그 그룹 A 부터 D까지 입니다.
빈 자리는 유로 예선을 통과한 나라입니다. 
(유로 예선은 네이션스 리그와 별개로 치릅니다.)
나머지 나라들이 보이네요..그룹 A에서는 3팀 뿐이 안남았네요
축구 최강국 그룹이니 그렇겠죠


▼ 시드를 정렬 합니다. 빈자리는 차 순위 팀들이 올라 갑니다.
그런데 그룹A 한자리가 비었습니다. 이 자리는 그룹 B에서 최하위 성적의 나라가
팀이 A그룹으로 올라 갑니다. 당연히 상위 리그로 가는건 플레이오프 진출이 어려운 자리니
하위 그룹에 젤 성적이 낮은 팀중에 자격이 있는 팀이 올라 갑니다. 


▼ 그럼 이렇게 16개의 플레이 오프가 결정 되었습니다. 
그룹 C와 D는 국가 최초로 유로에 진출할 팀이 생기겠네요.
이게 유로와 네이션스가 원하는 플레이오프와 네이션스의 조합입니다.



▼ 그리고 승부를 겨루어 4팀이 결정되고


▼ 24개의 유로 2020 팀이 완성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쉽게 이해가 가능할거 같습니다.



마무리


유럽의 축구 시스템 정말 부럽습니다. 
아시아는 이런거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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