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Reflowable(리플로우방식)이란?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이전 시간에는 버전별 전차책의 차이점을 설명해드렸습니다.
오늘은 epub의 제작 방식에 따라 전자책의 종류를 설명해드리려고 합니다.
두 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Reflowable(리플로우방식) 그리고 Fixed-Layout(고정레이아웃)

오늘은 이 중에 "리플로우블" 방식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리플로우블은 전자책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성인 "자동공간조정" 입니다.
웹에서 말하는 "반응형"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요?
한번 실습해보겠습니다.

제가 만든 epub 뷰어 사이트에서 

시길 공식 사용설명서를 한번 뷰어 해보세요

Sigil_User_Guide_2019.06.08.epub

-> 시길 공식 사용 설명서 / Sigil User Guide




Reflowable(자동공간조정)이 무엇인지 실습 해보자


1. 뷰어의 창을 852px , 752px 크기로 해당 파일을 열었습니다.
보이는 거처럼 화면안에 한챕터가 모두 들어가 한페이지가 되었습니다. 



 2. 이번엔 뷰어의 창을 537px , 463px 크기로 해당 파일을 열었습니다.
이번엔 챕터의 상단 부분만 보이고 한페이지에 담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음 장을 넘겨보면 (뷰어 오른쪽을 클릭)


다음 페이지까지 해서 챕터가 끝났습니다.
즉 두페이지로 나뉘어져 뷰어가 되었습니다.


 3. 이게 바로 자동공간조정입니다.
이 기능은 전자책의 가장 기본적인 표준 기능이면서
어떤 디바이스에도 책을 읽을 수 있게 만든 
전자책만의 배려 입니다. 

웹도 요즘은 한가지 디자인으로 모든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하게 하는
반응형으로 개발 되는거 처럼 

전자책은 기본적으로 이런식으로 만들어지고
이게 표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Reflowable 장점


 4. 이 방식은 제작자는 정해진 표준에 의해
컨텐츠를 생산하면 모든 디바이스에서 알아서 노출 됩니다.

그러므로 작가들에게는 쉬운 제작환경을
사용자에게는 남녀노소 편한 환경에서 읽을수 있게 됩니다.

종이책에서 느낄 수 없는 디지털의 책의 배려를 느낄 수 있습니다.


Reflowable 단점


 5. 물런 단점도 존재합니다. 
책이 텍스트에선 완벽하게 호환이 가능하나 
사진관련 전자책인 경우 보여주고 싶은 이미지의 크기는 가로 800이 최적화라면
리플로우 방식에서는 줄어든 사진을 봐야 하거나
여러 페이지로 나눠진 사진을 부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생겨난게 바로 고정레이아웃 방식인데요
이 부분은 다음 시간에 다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무리


디지털 책이 가지는 휴대성,가독성 또 하나
환경보호의 매력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