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를 사용하기 전에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워드프레스란워드프레스란


워드프레스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와 오늘부터 강의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강의에 앞서 함께 고민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워드프레스로(https://ko.wordpress.com/) 찍어내는 홈페이지가 가치가 있는가?

워맷 멜런웨그는 미국의 프로그래머 입니다.
오픈 소스 기반의 블로그형 소프트웨어인 워드프로세스를 만들었습니다.

86년 생의 잘생긴 이 청년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IT 인물로도 손 꼽히고 있습니다.
2014년 한국에 내한 했을때는 31살 뿐이 안되었네요.
현재 전세계에서 재택근무로 업무를 처리하는 오토매틱의 CEO이기도 합니다.
마크주커버그보다 도 2살이 어립니다. 



워드프레스는 PHP에서 다양하게 발전 중이었던 블로그형 웹사이트를
천하 통일 하였습니다. 전세계 30프로의 홈페이지가 이를 통해 개발되었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더 높을거 같네요.
기존의 다양한 PHP 블로그 도구들은 완성도면에서 신뢰 하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한국에도 많은 보드들이 탄생하고 사라진 것도 기술적 한계일 것입니다. 


하지만 워드 프레스는 달랐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전세계 사용자에게 사랑 받았고
신뢰할만한 시스템 확장 가능한 플로그인등이 우릴 사로 잡았습니다.

물런 워드프레스를 공격하는 악성 프로그램들이 발전하였지만
훌륭하게 이를 방어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워드프레스는 홈페이지를 만들기 좋은 하나의 "언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우스로 홈페이지를 개발 할 수 있는 이 워드프레스를 과연 개발자가 알아야 할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됩니다. 

서버언어의 시대는 막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미 Nodejs도 프론트엔드에서 모든걸 해결 하기 위해 나왔고
자바스크립트는 서버언어의 기본 뼈대만을 이용해 사이트를 개발 하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가 훌륭한 기본 뼈대를 제공하고 있고 이에 각 용도에 맞게 커스텀마이징을 
하면 최적의 시간으로 훌륭한 사이트를 제작 할 수 있습니다.


옛날처럼 게시판을 잘만드는 개발자가아니라 
게시판을 잘 이용하여 사이트를 구축하는 개발자의 시대입니다. 

모듈을 만들 줄 알아야 한다고 배워왔다면 
이젠 기존의 모듈을 이용해 활용해 재생산 할 줄도 알아야 하는 시대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워드프레스는 개발자도 공부하기 충분한 도구이며 언어라고 생각 됩니다.

이제 고코더와 함께 사이트를 함께 구축하면서 워드프레스가 바꿔 놓은 
홈페이지 제작의 시대를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마무리

 
그런데 전 마우스 개발이 더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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