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전거 이용하기 정기권 결제


안녕하세요. 고코더입니다.



드디어 봄이 왔습니다. 자전거를 타기 좋은 날씨입니다.
직장인들에게 점심시간은 건강을 챙기는 귀중한 1시간이고
(먹는 시간 빼면 30분이겠네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동하는 짧은 시간을
라이딩으로 대신하여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햇살을 받으며 걷는것도 좋지만
자전거를 타고 동네 구경도 하고 운동도 하면 일석 이조가 아닐까요?

그래서 서울시에서는 타 선진국 처럼 자전거 대여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일명 "따릉이" 이라고 합니다. 


오늘부터 따릉이 활용 방법들과 추천 코스등을 다루는 카테고리를 시작합니다. 
많이 이용 바랍니다.


결제방법

결제 방법은 간단합니다. 보통 실외에서 이용하는 서비스이기에
모바일로 정기권을 끊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따릉이 어플을 실행해주세요


▼ 오른쪽 위 메뉴 버튼을 눌러 
이용권 구매 -> 정기권 구매로 진입합니다. 


▼ 그리고 프리미엄 탭에서
결제를 해보겠습니다. 일반권과 프리미엄권의 차이는 밑에서 다시 다루겠습니다.







일반권 vs 프리미엄권 정기권 비교


일반권으로 반년, 프리미엄권으로 또 다시 반년
따릉이 경력 1년을 비추어 봤을때 프리미엄권을 사는게 풍요롭습니다. 

따릉이 일반권 프리미엄권 가격 비교하자면 

일반권 가격 - 대여시간 1시간
180일 15,000원
360일 30,000원

프리미엄권 가격 - 대여시간 2시간
180일 20,000원
360일 40,000원

가장 큰 차이는 5천원로 대여시간 1시간 더 부여 받을 수 있습니다.
무조건 프리미엄으로 결제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프리미엄권이 유리한 이유는

1.  1시간의 차이는 여유가 다르다
물런 1시간권도 반납만 자주하면 무제한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따릉이 정류장이 없는 곳에 밥을 먹으러 간다고 하거나
잠깐 쉴때 시계를 쳐다볼 수 밖에 없습니다. 1시간은 정말 빠르죠.
2시간은 정류장이 없는 곳에 자전거 주차를 해놓고 밥을 먹고 올수도 있고
경치 좋은데서 1시간 정도 풍경을 바라볼수도 있습니다.

2. 5천원 뿐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
반년 내내 프리미엄권을 사용해봐야 2만원뿐이 안합니다.
5천원을 할인하면 1시간짜리 일반권을 얻을 수 있지만 
사실 커피 한잔 아끼면 반년이 편해집니다.
가격 차이가 크지 않기에 프리미엄권을 사는게 유리합니다. 

3. 고코더의 따릉이 추천 코스는 프리미엄 기준으로 남깁니다.
이제 새롭게 신설될 따릉이 카테고리의 평소 따릉이로 달려왔던
갈만한 라이딩 코스를 남기려고 합니다. 자전거에 관심이 없는 분들도
단돈 만원짜리 두장으로 동네에서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신나는 라이딩을 즐길 수 있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마무리


따릉이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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