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신청전에 글쓰기는 작가의 서랍속에서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1. 브런치는 작가를 위한 서비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기에 글쓰기가 당연히 제공 됩니다. 우선 글쓰기를 하려면 회원가입이 필수 입니다.
-> brunch 내 고유 주소 변경하기 / 이메일 주소 인증하기

-> brunch 내 프로필 수정하기

-> brunch 회원가입 하는 방법


 2. 그리고 메뉴에서 글쓰기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가 개발한 텍스터 에디터로 이동 합니다. 


 3. 해당 텍스트 편집기로 글을 작성합니다. 텍스트 편집기 사용법은 추후에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이번 편은 로직을 설명드립니다. 


 4. 글을 작성하고 저장을 누르면 작가의 서랍으로 가는 버튼으로 변경됩니다.

 5. 이 버튼은 아까 메뉴에서 볼수 있던 작가의 서랍으로 이동시키는 버튼입니다. 


 6. 작가의 서랍으로 이동하면 내가 쓴 글들이 저장 글이라는 이름으로 발행되어 있습니다. 블로그와 달리 저장된 글은 외부로 나타나지가 않습니다.
이유는 바로 작가 신청하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에 익숙하신 분들은 헷갈리는 방식일 텐데요



 7. 저장된 글은 고유 주소가 나타나지만 외부에서는 접근이 불가합니다. 로그인 한 제 계정을 읽을 수 있지만 타인이 못읽습니다. 이유는 역시 작가가 아직 아니기 때문입니다. 


 8. 블로그에 익숙한분은 뚱딴지 같은 로직일 수 있지만 브런치는 작가서비스입니다. 작가가 되야 글이 발행되고 기존에 저장된 글을 토대로 심사를 거쳐서 작가 등록이 된 사람 글만이 노출 됩니다.


마무리


그래서 정성 글이 가득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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