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덕후 제임스고슬링 자바는 정말 커피이름일까?


안녕하세요.
고코더 입니다.


오늘은 자바의 역사와
제이스 고슬링에 대해 짧게 한번
써볼려고 합니다.



 1. 자바의 역사




제임스 고슬링은 1995년도에 가전기기를 운영을 위한 언어로 java 를 완성 하였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언어보다 나은 점을 찾기 어려운 자바는 속도 이슈등에 문제로 외면을 받았으나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인터넷의 활성화로 JAVA는 다시 관심을 얻기 시작합니다. 지금은 Javascript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 입니다. 
지금은 오라클이 자바 저작권을 관리하고 심지어 2019년 기점으로 유료화 시키는 행보를 보였습니다.


 2. 제임스 고슬링 




소녀시대 광팬으로 알려진 제임스 고슬링은 현재 AWS에서 기술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첫 근무지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하고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인수되면서 오라클에서 근무하다
구글로 이직 후 직므은 아마존까지 세게 최고에 개발자 답게 최고에 회사만 골라다니는 멋진 인생이다.
캐나다 사람이자 카네기 박사 과정을 졸업한 그는 자바를 개발 후에 이름을 만들때 자주 마시던
자바섬에 원두 커피를 보고 프로그래밍 언어 이름을 지었다.
보통 자신에 이름을 따서 붙이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너무나 쉬운 선택을 하는 사람이다. 



마무리

개발자로써는 근대에 가장 위대한 인물인
제임스 고슬링 그리고 그가 만든
자바는 전세계를 움직이는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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